생활의 달인 746회
전국에 보석같이 숨어있는 맛의 달인을 발굴하는 생활의 달인 프로젝트! 이번 주 은둔식달 제작진이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경기도 안성의 한 꽈배기 집. 이곳은 작은 규모의 가게이지만 고소한 꽈배기 냄새로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노점에서 시작해 입소문을 타고 어느새 번듯한 가게를 차린 이곳의 달인은 매일 직접 반죽을 빚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2. 분필 달인학창시절 누구나 칠판에 필기되며 또각거리는 분필의 정겨운 소리를 기억할 것이다. 칠판의 영원한 짝꿍인 분필, 과연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현재, 국내에 몇 군데 남지 않은 분필공장에서도 20년간, 분필을 대거 만들어 낸 분필의 아버지가 있다고 해서 찾아갔다. 바로, 최의춘 (男 / 53세) 달인이다. 그의 손을 거쳐 간 분필은 가히 헤아릴 수도 없을 만큼 많은 수. 인생의 한 페이지를 분필과 동행해온 달인은 밥 먹고, 자는 시간 외에 늘 손에 분필을 쥐고 살아 분필에 관해서는 모르는 게 없다.3. 태국 카레 달인1. 은둔식달 - 안성 꽈배기 달인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미식의 나라 태국! 다양한 문화가 한 데 어우러진 태국 요리는 독특한 향미로 전 세계에서 두루 사랑받고 있다. 태국 현지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경기도 고양의 태국 요리 전문점. 이곳에서 만난 태국 요리의 달인은 최성준 (男 / 44세) 달인이다. 달인은 직접 태국 현지 식당에서 요리를 배워 현재는 한국에서 현지의 맛을 그대로 구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