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749회
강원도 횡성의 막국수집, 어머니 때부터 대를 이어 꾸준한 맛으로 많은 단골을 유지한 달인의 막국수는 사골을 우려내는 육수가 특징이다. 36년 동안 변함없는 맛의 원천은 공들여 만든 양념장에 있다. 기름과 고추씨를 섞어 통마늘에 얹어주고 찜통에 쪄주면 은은하게 알싸한 향이 나며 매콤한 양념장이 완성된다.휴대용 부탄가스 캔! 특히 여름 휴가철을 앞둔 이 맘 때 부탄가스 캔의 수요는 더욱 높아진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기 편리한 만큼 폭발의 위험성도 만만치 않다.부탄가스 캔 폭발 사고를 막고자 노력하는 달인이 있으니, 바로 김종민(男 / 42세 / 경력 16년) 달인이다. 2. 휴대용 연료 달인3. 초밥 달인 경기도 수원의 일식당, 이곳에서 만난 초밥의 달인은 바로 최연종(男 / 32세 / 경력 10년) 달인이다. 유명 호텔 셰프 출신 아버지의 뒤를 이어 2대째 일식의 길을 걷고 있는 달인은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경력을 통해 실력을 갈고닦아 오너 셰프로써 이미 이 일대에서는 유명한 초밥 전문점을 이끌고 있다.1. 은둔식달 - 횡성 막국수 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