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740회
‘떡은 손으로 직접 만들어야 맛있다.'라는 굳은 신념 하나로 25년 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조귀남(女/63세/경력 30년), 유승욱(男/67세/경력 30년) 달인.땅끝마을 해남, 향긋한 향으로 봄을 알리는 나물, 쑥. 이곳에서는 직접 쑥을 채취하여 쑥떡을 만드는 방앗간이 있다. 부드러움과 촉촉함을 자랑하는 일본식 오므라이스! 서울 시장 골목에 자리한 작은 일본식 가정 식당에서는 보들보들한 식감의 일본식 오므라이스를 맛볼 수 있다. 특제 데미그라스 소스의 오므라이스 숨은 맛고수로 소문난 양충성(男/38세) 달인. 1. 오므라이스 달인2. 은둔식달 - 해남 쑥인절미 달인나이프로 오므라이스의 가운데를 가르면 달걀이 톡 하고 밥 위에 퍼지며 먹는 재미를 더한다. 반숙된 달걀의 겉은 부드럽고 달콤하며 속까지 제대로 맛이 배어 있는 것이 특징이라는 달인의 오므라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