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74회
운동기구를 활용해 구슬땀을 흘리는데, 알고보니 일반적인 운동기구와는 조금 다른 형태다?! 이 운동기구 사실 주인공 최기훈(77세) 할아버지가 모두 직접 만든 기구란다! ▶ 다.만.세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건호 [경기도 화성시]- 피아노를 통해 넓어지는 건호의 세계임영웅 노래만 나오면~ 제 몸만 한 마이크를 들고 어디서든 노래를 부른다는 홍수호 군(28개월)이 주인공이다!웬 흰 새들이 주인아저씨와 자전거를 타고 있다! 아저씨가 설치해 둔 핸들 위 막대에 딱 붙어 있는 녀석들의 정체는 바로 ‘실크 오골계'. 큰 찬수, 작은 찬수로 불린단다. ▶ 자작 운동기구 할배 [충청남도 홍성군] 수제 운동기구에 푹~빠진 운동광!▶임영웅 베이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영웅이 형은 나만의 히어로~!피아니스트 김건호 군(14세), 중증 시각장애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피아노 연주 실력과 절대음감으로 시청자들을 놀라움에 빠트렸던 천재 꼬마 피아니스트의 귀환!▶ 철물점 마스코트 오골계들 [서울특별시] 동네서 우리를 모를 수 없계(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