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73회
대전의 어느 집! 37마리 고양이와 주인공이 살고 있는 집! 두 번째 집에도 역시 고양이가 잔뜩 있었고, 세 번째, 네 번째 집까지! 총 140마리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는 갈미경 씨(44세)가 바로 주인공이다!▶ 국내 TOP 핑거터팅 능력자 [경기도 부천시] 매력적인 핑거터팅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고양이 캐릭터에 빠진 남자 [서울특별시] 고양이 캐릭터와 함께라면 그곳이 어디든 지상낙원!유일무이한 춤꾼이 있다? 노래가 시작되자 움직이는 건 손가락?! 손가락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춤을 추는 우재영(30세) 씨가 주인공이다! 책상 위로 빼곡히 보인 고양이 캐릭터 물건들! 전부 주인공이 수집한 것들이라는데. 이 캐릭터들을 너무 좋아한다는 주인공 오지현 씨.▶ 140마리 고양이 엄마 [대전광역시] 24시간이 모자란 고양이들과의 동거별난 그림으로 전문가까지 두 손 두 발 다 들게 한 소년이 있었다. 그가 꺼내든 건 다름 아닌 공학용 계산기?! 그리곤 계산기 몇 번 두들기더니 완성된 한 폭의 그림. 오늘의 주인공은 함수 그래프로 그림을 그린다는 장주상 군(13세)이다!▶ 중2 함수 그래프 화가 [경기도 김포시] 함수로 바라보는 나만의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