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77회
부부 운영 카페의 많은 시계들! 앤티크 시계와 30년째 동고동락하고 있는 김중권(68) 씨가 바로 주인공이다.▶ 뚱냥이 스핑크스 [서울특별시] 세상에 이런 뚱냥이가? 10kg가 넘는 거대 스핑크스의 등장! 사진 속 주인공은 빽빽한 흑발의 할아버지. 그런데 이 검은 머리카락이 염색이 아니라고? 94년째 '모태 흑발'을 유지 중인 박노택 할아버지가 오늘의 주인공! ▶ 할머니는 버스를 타고 [전라북도 익산시] 할머니가 30년간 버스를 탄 이유는? 팽팽한 지방으로 있던 주름마저 쫙-핀 스핑크스가 나타났다? 몸무게만 10.2kg, 복부 둘레만 무려 61cm! 오늘의 주인공 초대형 뚱보 고양이 와샤(3살, 수컷)다. ▶ 앤티크 시계 수집가 [충청남도 당진시] 30년간 앤티크 시계 1200점을 모은 남자!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그의 '보물' 아지트를 방문하다30여 년 동안 버스를 탔다는데~ 전주에서 삼례에 도착한 버스에서 김삼영(86세) 할머니를 만날 수 있었다. 수레에 몸을 지탱해 절뚝이는 걸음걸이가 매우 불편해 보이는데...▶ 94세 흑발 할배 [경상북도 안동] 염색 값? 얼만지 몰라~ 축복 받은 흙수저(?)의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