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752회
경기도 고양의 어느 주택가 안의 작은 떡집. 이른 새벽 동네에서 가장 먼저 불을 켜는 이 집은 매일 아침마다 신선한 떡을 만들기 위해 분주하게 돌아간다. 이곳에서 만난 떡의 달인, 바로 서준석 (男 / 58세 / 경력 49년) 달인이다.2. 삽 타기 달인5. 국내 유일 삽자루 달인1. 은둔식달 -열무국수&만두 달인3. 은둔식달 - 순대 달인서울 마포구의 어느 순대집. 각종 채소와 당면, 선지, 찹쌀로 빼곡하게 속을 채워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수제 순대를 무려 35년간 만들어온 집이다.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내는 달인을 만난다. 강원도 원주. 이 곳에서는 국내에 유일이자 30년동안 가장 튼튼한 삽을 만들어 온 달인은, 유병태 (男 / 70세 / 경력 58년) 달인이다.서울 은평구의 한 만두집. 시장 구석 한 편에 자리를 잡은 이 집은 무더운 여름에도 모락모락 피어나는 연기와 구수한 향으로 장을 보던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카이 콩콩! 스카이 콩콩의 키덜트 버전이 나타났다. 삽으로 타는 스카이 콩콩, 바로 ‘삽카이 콩콩'이다. 삽카이 콩콩을 기가 막히게 타는 달인은 이종현 (男 / 27세) 달인이다. 4. 쑥 찹쌀떡 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