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798회
3. 은둔식달 - 대구 족발 달인1. 볼링 달인4. 새총 쏘기 달인한 번 쐈다 하면 백발백중! 그야말로 입이 떡 벌어지는 엄청난 명중률을 자랑하는 동국남(男 / 39세 / 경력 5년) 달인! 먼 거리의 표적을 맞추거나 빠른 속도로 여러 개의 표적을 맞추는 건 기본 중에 기본. 5. 숙성 회·초밥 달인대구광역시에는 길 한복판에서 36년간 자리를 지켜온 족발집이 있다. 이곳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비결은 바로 족발을 삶은 육수에 있다. 간장이 아닌 여러 가지 한약재를 사용해 족발의 갈색빛을 낸다는 달인. 벼루 하나를 만들기 위해 강산을 누비는 사람이 있다! 그 소문의 주인공은 바로 유길훈(男 / 73세 / 경력 54년) 달인이다. 6.25 전쟁 당시 고향이던 평양을 떠나 남한으로 내려온 뒤, 19세부터 벼루를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는 달인. 숙성 초밥 맛집이 부산에 있다. 1년 365일 손님들로 인산인해라는 달인의 가게. 이처럼 손님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게 된 이유는 바로 생선 맛 때문이다.2. 벼루 달인실내 스포츠 볼링. 경기도 고양시에 묘기 볼링의 1인자가 있다는데. 각종 대회의 수상 이력을 자랑하는 국가대표 정승주(男 / 39세 / 경력 23년) 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