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 2 50회
7살 연상 남친과 신세계 같은 연애 중이던 고민녀. 그.런.데 어느 순간 과시욕을 뿜뿜하기 시작한 남친...?! “나 집 있고 차 있는 남자야~”라며 고민녀에게 대접받으려 들질 않나 여친 자랑이라는 명목하에 친구들 단톡방에 고민녀 몰래 사진을 뿌리기까지! 밑도 끝도 없이 뻗어 나가는 남친의 과시욕이지만 그래도 기 세워준다~ 생각하며 맞장구 쳐줬던 고민녀. 그래서일까? 이젠 하다 하다 고민녀더러 자신을 위해 주위 지인들의 비위까지 맞추라는 남친!! 남친의 과시욕을 채우기 위한 도구가 된 것 같은 이 연애... 이대로 계속해도 되는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