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 3 86회
먹는 음식마다 칼로리를 들먹이며 입맛을 잃게 하는 남친! 짝사랑 선배의 주선으로 그의 친구와 소개팅을 하게 된 22세 고민녀. 지금까지의 서운함이 사르르 녹으려던 순간, 고민녀에겐 어림도 없을 부끄러움에 선배를 피해 다니던 고민녀에게 지속적으로 호감을 드러내는 소개팅남! 고민녀가 불쾌감을 보이자 오히려 대놓고 체중 인증사진을 요구하는가 하면, 와중에 남친이 들이민 다이어트 각서에 고민녀의 분노 게이지는 full 충전 상태! 고백 실수를 하고 마는데... 허탈한 마음에 과음한 고민녀는, 소개팅남을 짝사랑 선배로 착각해 고민녀에게 사귀자며 고백을 해온 소개팅남...이 아닌 짝사랑 선배?! 아담한 사이즈의 반지와 원피스를 보곤 분노를 넘어 모욕감까지 느끼고만 고민녀..! 이 커플이 맞을 결말은 과연?! 남자친구와 만나는 동안 살이 살짝 올랐지만, 그렇게 고민녀의 분노가 마를 새 없던 어느 날, 반지와 원피스를 선물하며 프러포즈를 해오는 남친...?! <드라마 – 내 연애의 삼각지대> 고민녀가 점심에 먹은 것과 같은 음식을 저녁 메뉴로 고르는가 하면, 고민녀에게 다이어트를 강요하는데...! 삼프터 소개팅 매너는 지키자는 세 번의 만남 그 마지막 날, 학교 선배를 짝사랑하지만 고백하지 못하고 지지부진 하던 중, 연애 초반 날씬했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는 사진 문서까지 정리해 그만큼 풍족한 행복감에 대수롭지 않았다. 하지만 남친의 마음은 달랐던 걸까?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는 소개팅남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결국 고한살 연하 남자친구와 3년 째 열애중인 29세 고민녀♡ 결국 용서를 빌며 매일 직접 끓인 허브티를 챙겨주는 남친의 모습에 다시 평화를 되찾을 쯤, 남친의 컴퓨터 속 의문의 문서를 통해 허브티의 실체를 알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