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496회
▶ [그들은 어떤 피해를 입었나] : 한 달 뒤 수익금과 차 할부금이 입금됐다는 선미 씨. 하지만 그녀는 4개월 만에 울상을 짓게 되었다. 바로 그녀의 차가 모두 사라졌다는 것.▶ [천사의 거짓말? 사라진 50만 유튜버] : 천사 수의대생. 유기묘를 구조해 돌보는 콘텐츠로 단숨에 유명 유튜버로 발돋움한 이(가명)씨를 사람들은 그렇게 불렀다. 시작은 교통사고로 죽은 어미 곁에 남겨진 새끼고양이를 구조하고 나서부터였다. - 장 씨의 달콤한 유혹, 사라진 외제차는 어디로 갔는가?▶ [엇갈린 주장, 학대 논란의 진실은?] : 이씨가 펫샵 고양이를 유기묘로 속였다고 했다.그 정황은 녹음 파일에 고스란히 담겼다. 조회수를 위해서 우리나라에서 제일 예쁜 고양이를 골라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은 분명 이(가명)씨였다. - 천사 유튜버의 두 얼굴, 동물학대 논란의 진실은 무엇인가?▶ [그의 달콤한 제안] : ‘명의만 빌려주면, 외제 차도 탈 수 있고 용돈 벌이도 할 수 있다. 선미(가명) 씨에게 달콤한 제안을 한 건 그녀 동창의 남자친구였다. 그는 광주에서 친하게 지내던 형님이 있다고 하며 렌터카 업체 사장 장(가명)씨를 소개했다. 장 씨는 다름 아닌 5년 전 화제가 되었던 외제 차 파손사건 영상의 주인공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