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492회
▶ [어머니가 남긴 6년간의 기록] : 6년 전 피의자 강 씨는 남은 생을 자신과 살자며 효진 씨의 어머니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한다. 이혼 후 20년 넘게 두 딸을 홀로 키웠던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재혼 소식이 당황스러웠다는데...- 어머니가 남긴 6년간의 기록 분당 방화 살인사건의 참혹한 진실▶ [허경영과 오링테스트, 그들의 목적은?] : 이들은 허경영 대표의 아주 특별한 테스트를 통과한 후보들이었다. 이른바 '천사 오링테스트'라고 불리는 배당금당의 검증 방식이었다.- 허경영과 256명의 추종자들, 선거에 감춰진 그들의 진짜 목적은? ▶ [눈앞에서 목격한 엄마의 죽음] : 2019년 9월 18일. 효진(가명) 씨는 그날을 영원히 잊지 못한다. 한밤 중에 화염에 휩싸인 어머니를 목격한 그녀. 모녀에게 휘발유를 붓고 라이터로 불을 지른 범인은 바로 어머니가 6년 전 재혼한 전 남편 강 씨였다. ▶ [아동성추행, 살인... 배당금당의 전과자들] : 무려 257명. 허경영 대표가 이끄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이하 배당금당)이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을 제치고 후보 등록 수 1위에 올랐다. 더 놀라운 점은 후보자들의 전과. 사기, 폭행뿐 성범죄, 심지어 살인을 저지른 후보자도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