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495회
▶ [뺑소니 사고를 당한 후 무슨 일이 있었나] : 지난 4월 5일 새벽, 철원의 어느 한적한 도로를 달리던 차량 한 대가 손수레를 밀며 길 한 쪽에서 걸어가는 남자를 들이받았다. 차에서 내린 운전자는 주변을 살피더니 아무런 조치 없이 그대로 현장을 떠났다. 뺑소니 사고였다. - 울산 ‘학교 아빠' 김 교사, 그는 왜 마녀사냥이라 주장하나?▶ [그는 왜 손수레를 놓지 못했나] : 남자의 신원은 마을에서 재활용품과 고물을 주워 생활하던 60대의 이00씨. 그런데 부검 결과 이씨의 사인이 다발성 골절로 밝혀졌다. 목 뼈와 척추 뼈 등 21곳이 골절된 상태였던 것.▶ [그는 왜 잘못을 인정하고 있지 않나?] : 김 교사는 평소 스스로를 ‘학교 아빠'라 칭하며 지난 21년의 교직생활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아이들 교육을 위해 필요한 건 뭐든 먼저 배워 스스로를 만능 엔터테이너라며..▶ [울산 초등 교사를 둘러싼 논란의 시작] : 한 온라인 사이트에 어느 초등학교 교사가 아이들에게 내준 심상치 않은 과제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 이른바 ‘효행 숙제'라는 이름으로 1학년 아이들에게 자기 팬티를 직접 빨게 시키고는...-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남자의 죽음, 그는 왜 손수레를 놓지 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