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482회
닉네임 <사랑한 남자>를 쓰는 그는 수많은 여성에게 이런 수법으로 접근해 공포를 유발하고 있었고, 결국 방송 이후 경찰의 수사를 받는 상황에 부닥쳤다. 그가 쓰는 수법과 너무나 동일한 스토킹. 그가 다시 활동을 재개한 것일까?그 후엔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했다는데... 택배 버릴 때 봤는데 마음에 들어서 연락했다는 남자. 누군가 몰래 숨어서 나를 지켜보는 건 아닐까 민아(가명)씨는 하루하루를 불안과 공포 속에서 살아간다고 한다.자정이 넘은 시각, 발신자번호표시 제한으로 걸려오는 의문의 전화... 민아(가명) 씨는 그 전화를 받은 후 두려움에 떨고 있다. 전화를 받으면 대뜸 “ 내다, 오빠 나 모르겠나?” 물어본다는 수상한 목소리. 이걸로 끝이 아니었다. 그런데 그녀가 받은 전화와 메시지가 전혀 낯설지 않아 보인다. 지난 2018년 11월 <궁금한 이야기 Y>는 배달 나간 집에 여자가 있으면 버려진 택배 상자를 뒤져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아내고 스토킹을 하는 중국집 사장을 고발한 적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