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493회
▶ [계속되는 사칭 문자, 그 범인은?] : 유나 양을 사칭한 범인은 그녀의 아버지에게도 다가왔다. 딸인 척 아버지와 대화를 나누던 범인은 정체를 들키자 온갖 욕설과 성적인 말들을 퍼부었다는 것. - ‘우리 집을 신고해주세요' 허위 신고 뒤 감춰진 범인은?▶ [그녀의 집에 나타난 남자의 정체는?] : 천 평이 넘는 대지 위에 지어진 화려한 2층 저택. 그곳에 홀로 사는 영애 씨(가명)는 누군가에게 감시와 협박을 당하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그녀의 저택 주변을 비추는 여덟 대의 CCTV 카메라에는 집 앞을 기웃거리는 남자의 모습이 찍혀 있다. ▶ [누가 그녀에게 위협을 가하는가?] : 그녀의 저택에 들어온 침입자로 밝혀진 전 남편 박(가명) 씨. 그는 사업을 한다며 영애(가명) 씨에게 거액의 빚을 졌다. 최근에는 그가 세금을 체납해 영애(가명) 씨의 집이 가압류를 당하기도 했다.▶ [4개월째 계속되는 허위신고] : 벌써 4개월째, 이 아파트 17층 유나(가명)네 집엔 경찰관, 소방관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는다. 사이렌 소리만 들어도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다는 유나(가명)양의 부모님. 누군가 유나네 집 주소를 대며 119와 112에 허위신고를 한다는데... - 외딴 저택에 고립된 영애 씨(가명) 누가 그녀를 감시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