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484회
▶ [저는 선량한 피해자입니다] : 순창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29살 청년이 몸을 던졌다. 이직을 준비하며 도시로 갈 꿈에 부풀어 있었던 선우(가명)씨였다. 최근엔 자신이 모은 돈으로 생애 첫차를 구매해 애지중지했다는 것.▶ [조민우 실장 그의 정체는?] : 계약서의 도장을 찍은 이상 결정을 번복하면 다시는 항공사에 취업하지 못할거라는 협박이 이어졌다. 이런 협박에 못이겨 조민우 실장을 실제로 만난 여성도 있었다.▶ [11시간의 통화, 그 내막은?] : 사망하기 전 무려 11시간이나 통화한 상대가 있었던 것! 모두 3차례, 선우씨와 반나절을 통화한 이는 자신을 검찰 수사관이라고 소개했는데...▶ [은밀한 제안에 달린 수상한 조건] : 지난달 10일 인기 유튜버 하율 씨는 얼마 전 소위 브로커에게 드라마 조연으로 은밀한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는 사실을 개인방송으로 공개했다. 그런데 윤아 씨(가명)는 이 남성의 목소리가 낯설지 않다고 했다. - 11시간 녹음 파일의 내막, 무엇이 한 청년을 죽음으로 내몰았나?- 조 실장이 놓은 ‘스폰'이라는 덫, 항공사 회장의 숨겨진 아들이라는 그의 정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