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801회
평범한 빵집 주인의 기막힌 반전. 일단 칼을 손에 쥐었다하면 스피드는 기본, 5mm의 정확성까지 자랑하니 그야말로 감탄이 절로. 그가 하루에 손질하는 양만 수박 30통. 빠르게 수박씨를 발라내기 위해 그가 고안한 초스피드 칼질이다.동네 사람들은 모두 이 중국집만 찾는다는 부산의 한 가게. 14세부터 중식도를 든 양석정 (男 / 64세 / 경력 50년) 달인은 자신만의 색깔을 중식에 입혔다고 한다. 2. 디스코 팡팡 달인4. 제주도 수박 썰기 달인2대에 걸쳐 38년간 매콤한 떡볶이를 파는 작은 가게. 오래된 단골들은 이 집의 떡볶이 맛을 잊지 못하고 38년 단골이 되었다고도 한다. 어머니의 가게를 물려받아 떡볶이를 만드는 이지선 (女 / 44세 / 경력24년) 달인! 3. 매운 떡볶이·고추튀김 달인월미도의 명물 디스코팡팡! 가만히 앉아 있기도 힘든 디스코팡팡 위에서 태연하게 덤블링을 하는 달인이 있다?! 디스코팡팡 직원 일을 하며 실력을 키웠다는 양현서(20세 / 女) 달인! 1. 은둔식달 - 부산 구름 류산슬·차돌 짬뽕 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