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737회
2. 어린이날 특집 - 속독 달인1. 열무국수 달인이번 주 은둔식달 잠행단이 찾아간 곳은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찐빵집. 이곳은 팥소가 훤히 비칠 정도로 얇은 피 찐빵으로 유명한 집이다. 부산에 마니아들을 거느린 것은 물론, 전국적으로 소문이 나기 시작한 이곳의 찐빵은 오후 3시면 모두 동이 나버린다.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가 무엇일까?3. 은둔식달 - 부산 찐빵 달인전라북도 전주! 현지인들이 인정하는 숨은 국수 맛집이 있다. 이곳에서 만난 국수의 달인은 김영자 (女 / 60세 / 경력 11년) 달인이다. 따뜻한 봄바람이 코를 살랑이는 요즘 단연 인기 있는 메뉴는 열무국수! 국수에 들어가는 열무김치는 달인이 직접 담그는데. 아삭아삭한 잘 익은 열무김치에 시원한 국물이 만나면 가슴 속까지 개운하게 만들어준다. 그동안, 새로운 능력을 갈고 닦은 달인이 새롭게 보여줄 능력은 바로, 송척능력이다. 속청이란, 빠르게 재생한 녹음 음성을 듣고 단어를 캐치해 내는 것으로, 속독을 익히기 위해 집중력을 훈련하는 좋은 기술이다.어린이날을 맞이해 다시 만난 어린이 달인! 220페이지짜리 두꺼운 책을 단 2분 40초 만에 읽어낸 다음, 3분도 채 되지 않는 짧은 시간 동안 책의 줄거리를 전부 읊어 제작진과 시청자 모두를 놀라게 했던 황유찬 (男 / 14세) 달인을 다시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