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786회
4. 수출 중고 의류 분류 달인오래되고 무거워 처리가 곤란한 가구들. 쓰레기장에 갖다두기도 어려운 가구들을 손쉽게 해결해주는 달인이 있다. 100kg에 육박하는 가구를 들고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을 내려가는 김지훈(男 / 43세 / 경력 13년) 달인. 달인은 결혼 후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가구 수거 운반 일을 시작했다. 15년간 헌 옷들과 함께 살아온 박명숙(女 / 60세 / 경력 15년) 달인이다. 하루에 전국 각지에서 들어오는 1~4톤가량의 헌 옷들. 빠른 속도로 나르는 레일이 있다면 달인의 눈과 손은 더 빠르게 움직인다. 한 번에 여러 종류의 옷이 밀려오면 빠르게 품질 검수를 한 후 종류대로 분류하는 달인일본식 라면으로 부평을 평정한 가게가 있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가게지만, 달인이 만드는 일본식 라면은 결코 평범하지 않다고 하는데. 맑은 국물과 일본식 돼지고기인 차슈가 올라간 달인의 일본식 라면. 달인은 라면을 공부하기 위해 직접 일본으로 건너가 라면을 배웠다고 하는데...3. 은둔식달 - 부산 김치 국밥 · 군만두 달인1. 시오(소금) 라면 달인2. 중고 가구 수거 달인바다 향기가 물씬 풍기는 부산. 이곳에 예부터 경상도에서 즐겨 먹던 추억의 음식 김치 국밥과 군만두를 파는 가게가 있다. 30년간 김치 국밥과 군만두를 만들어 온 최옥순(女 / 62세 / 경력 30년) 달인이다. 달인 가게의 맛의 비밀은 김치와 반죽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