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808회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작은 가게. 이른 새벽부터 발길을 사로잡는 달콤한 팥 냄새로 전국 각지의 팥빙수 마니아들을 사로잡은 달인이 있다! 팥에 모든 것을 바쳤다는 오늘의 달인. 직접 팥을 재배하는 것은 기본이요, 최고의 팥빙수 맛을 만들어내고자 수년간 팥 삶는 연구를 거듭했다는데. 가만히 누워도 땀이 줄줄 흐르는 올여름! 하지만 무더운 날씨에도 아랑곳없이 땀을 흘려가며 일하는 달인이 있다. 도로에 새 옷을 입혀주는 도로 위의 화가, 임세혁 (男 / 53세) 달인. 달인의 손길이 한 번 스쳐 지나가기만 해도 그 자리에서 뚝딱 주차장이 만들어진다.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일상에서 벗어나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어 대세 중 대세로 떠오른 차박! 이 시국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차박을 즐기는 달인이 있다? 언제 어디든 간에 개인 영화관, 식당, 호텔 등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방선우(男 / 38세 / 경력 10년) 달인. 4. 차선 도색 달인1. 양산 김치 보쌈 달인2. 차박 달인전 국민이 사랑하는 환상의 궁합, 보쌈과 김치! 이 조합으로 경상도 일대를 주름잡은 숨은 맛의 달인이 있다? 2대에 걸쳐 그 맛을 전수 중인 양산의 한 가게. 이 집은 고기부터 남다르다. 야들야들하게 삶아낸 돼지고기는 달인만의 비법 재료로 토렴해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데. 하지만 가장 백미는 단연 김치다.3. 춘천 팥빙수 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