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537회
▶ [빌라 단지에 나타난 무법자] 김 씨는 주민들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고 빌라하자보수보증금으로 불필요한 보수 공사를 진행했다며, 이를 ‘공금 편취'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동대표의 입장은 달랐는데...▶ [Y와 구면인 남자, 그가 하의실종 패션을 고집하는 이유는?]경기도 외곽의 한 빌라 단지. 그곳에선 4개월째, 주차 전쟁이 벌어지고 있었다. 작년 말부터 이어진 한 남자의 주차 갑질. 평온했던 단지가 아비규환이 된 건 바로 그 남자, 김 (가명) 씨가 이사 온 뒤부터였다는데... 2주 전 창원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목격됐다는 이상한 옷차림의 그 남자. 아주 짧은 운동복 차림의 그는 차에 못 쓰게 된 바지를 벗어두고 왔다며 직원들에게 연신 양해를 구하며 매장으로 들어섰다고 한다. 건물 CCTV 속 그 남자는 어딘가 우리에게 익숙했다. 2년전 <궁금한 이야기 Y>에서 다룬‘충주 팬티남'이 씨와 똑 닮은 것. 이 씨는 당시 자신이 입은 건 속옷이 아닌 ‘핫팬츠'인데‘팬티남'이라고 불리는게 억울하다며 제작진에게 호소했었다.▶ [남자는 왜 이웃을 향해 전쟁을 선포했나?] ▶ [한 남자의 남다른 자신감]- 마을에 등장한 무법자,그는 왜 이웃들에게 주차전쟁을 선포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