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570회
- [화단 속 숨겨진 진실] : 전라북도 군산의 한 아파트 단지. 그곳에 모여있는 사람들은 아파트 화단을 바라보며 다급하게 소리치고 있었는데...화단에 묻혀 있던 건 놀랍게도 강아지 사체였다? 이곳에서 지금까지 발견된 사체는 총 8마리였다. - [평범해보였던 그 남자] : 남자는 2019년부터 직장문제로 지방에 내려왔다고 했다. 지난 1년 동안 여러 지역을 누비며 푸들을 입양했다는데... 그런데 언제부턴가 남자 옆에 있던 강아지들의 건강이 좋지 않아보였다는데...▶ 실종된 푸들만 19마리, <강아지 연쇄 실종사건>의 전말은?- [사랑이라는 이름의 성범죄] : 도연이(가명)에게, 이 씨(가명)와의 첫 만남은 그저 아빠의 친구였다. 5년 전, 진욱 씨(가명)의 지인이었던 이 씨가 곤경에 처해 갈 곳이 없게 되자, 진욱 씨 부부가 원룸식 사무실 한 칸을 내어준 것이 화근이었다. ▶ 아빠 친구의 덫에 걸린 열여섯 딸 아이는 왜 성범죄를 사랑이라 했나- [아이는 왜 가해자를 감쌌나] : 도연이는, 뜻밖에도 이 씨가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던 어른이었다며 입을 열었다 믿고 따르는 유일한 어른이 사라질 수 있다는 생각에 이 씨의 계속되는 성관계 요구와 불법 촬영까지도 뿌리칠 수 없었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