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582회
- [수락산 정상석이 사라졌다] : 서울의 명산 수락산. 해발 638m로 주말이면 도심에서 몰려온 산악인들로 항상 붐볐다는데... 요즘 들어 이곳 정상은 등산객들의 메아리 대신 어수선하게 수군거리는 소리로 가득했다. 그 소리를 가만 들어보니 수락산 정상에 있는 정상석이 감쪽같이 사라졌다는 것!▶ 분가 후 죽음으로 돌아온 아들 7개월간, 원룸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나- [아들의 의문스러운 죽음] : 지난 19일, 김영민(가명) 씨는 청천벽력 같은 전화를 받게 된다. 분가 후, 잘 살고만 있는 줄 알았던 아들 준서(가명) 군이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것.심한 폭행의 흔적이 있는가 하면, 평소 183cm에 80kg가 넘는 건장한 체격이었지만 사망 당시에는 기아 수준이었다는데... - [열 평 남짓한 공간의 비밀] : 평소 회사 기숙사에 거주하며 평범한 직장생활을 했던 준서 군. 7개월 전, 유년 시절 친구인 박 씨와 함께 살기 시작하고부터 연락이 뜸해졌다. 하지만 아들 준서 군이 박 씨와 함께 살게 된 이후 이상한 점이 있었다는 영민 씨. ▶ 정상석 연쇄 실종 사건 돌들이 사라진 이유는??- [돌을 훔친 범인은 어디에] : 정상석들이 연달아 사라지고 있다는 소식에 등산객들 사이에선 무속인의 소행일 것이라는 소문이 가득했지만, 정작 무속인들의 반응은 달랐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