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578회
- [파를 뽑는 수상한 여자] : 돌 테러가 일어난 지도 벌써 3주 째. 주민들도 경찰도 특별한 단서가 없어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는 상황. 제작진은 4일을 기다린 끝에, 야심한 새벽 누군가 은밀히 빌라 옥상으로 향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 [그녀가 찾고 싶은 기억] : 확인해본 결과 서연(가명)씨는 **대 미술학과 80학번이라는데...그녀는 왜 40년이 지난 지금, 모교 앞에서 떠돌고 있는 것일까? 우리는 수소문 끝에 그녀를 기억하는 동기를 찾아볼 수 있었다.▶ 대학가에 나타난 프란체스카, 그녀가 이곳으로 온 이유는?- [마른하늘에 떨어지는 돌벼락] : 세 자녀를 둔 가장 준성(가명)씨. 근면 성실히 회사를 다니기도 벅찬 요즘, 그는 집 근처를 순찰하며 밤이면 밤마다 누군가를 좇고 있다. 길게는 밤 9시부터 새벽 4시까지, 2월에 접어들면서 자신의 집을 향해 누군가 돌을 던지고 있기 때문이라는데! - [다시 나타난 프란체스카] : 12월 겨울, 까만 모자에 올 블랙 차림을 한 여자가 트렁크를 끌고 다닌다는 제보가 들려왔다. 작년 여름, 우리가 찾은 시대를 앞서간 화가 <프란체스카>가 9개월 만에 대학가에 다시 나타난 것이었다. 그녀는 전보다 위태로운 상황인 듯 보였는데...▶ 한밤 중 창문을 두드리는 불편한 노크, 옥상에 나타난 돌멩이 테러범의 정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