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1257회
# 살인자의 사냥터, 온라인 게임과 SNS온라인 세상에서 그는 ‘김태현'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불렸다. 지금까지 밝혀진 그의 닉네임은 ‘피글렛', ‘하이O', ‘세라핀은 언니야'. 하나가 아니라 수시로 닉네임을 바꿔가며 사람들에게 접근했다.# CCTV 단독 입수! 범행 당일, 김태현의 행적은? # 무릎 꿇은 살인자, 김태현# 살인자의 또 다른 이름, 피글렛 그리고….실제 생활에서 만난 지인들에게 집착을 보였던 김태현이 즐겨 참여했던 활동은 온라인 게임. 제보자 최주영(가명) 씨는 지난해 2월, 한 통의 SNS 메시지를 받았다. 발신자는 ‘김태현'. 대중 앞에 무릎을 꿇은 살인자, 김태현(25). 그는 지난 3월 25일,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세 모녀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지 열흘 만에 스스로 얼굴을 드러내고 사죄했다. 세 모녀를 살해한 김태현의 신상이 공개된 이후, 제작진에겐 김태현에 관한 제보가 속속 도착했다. 과거 그와 인연이 있었던 사람들은 김태현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 김태현을 기억하는 사람들 그리고 또 다른 피해자….아직 그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은, 범행 당일 김태현의 행적이 담긴 CCTV를 단독으로 입수한 제작진. 그에게 범행 장소 인근은 낯선 곳이 아니라 무척 익숙한 곳으로 보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