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1263회
‘한강실종 대학생' 관련 유족 반론보도. 지난 5월 29일 <그것이 알고 싶다> 『한강실종 대학생』 방송과 관련해 사망 대학생의 부모는 “A군을 고소하여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며, 우발적 범죄나 유기 등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할 때 현재까지 사망한 아들의 입수경위나 사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다” 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21. 9. 11)이중엔 사건 당일 정민씨와 친구 A씨를 목격했지만 민감한 사건이라 카메라 앞에 선뜻 나서기가 쉽지 않다는 제보자들도 있었는데....지난 4월 28일, 한 개인블로그에 실종된 대학생 아들을 찾는 글이 올라왔다. 글에는 아들의 어린 시절 사진부터 실종 당일 인상착의와 마지막 행적까지, 아들을 찾는 아버지의 애타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었다. 숨진 아들의 이름은 손정민. 지난 4월 24일 친구 A씨의 연락을 받고 밤 11시경 반포 한강 공원으로 향한 정민씨는 4월 25일 새벽까지 이어진 친구 A씨와의 술자리를 마지막으로 5일간 실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한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새벽의 목격자들 ========================================# 아들을 찾습니다조작할 수 없는 단 하나의 증거 - 16.8% DNA의 증언# 함께 있던 두 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