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1214회
청렴하고 덕망 높은 인물로 언론에도 여러 번 언급되었던 교수 신부. 현재 그는 수도회를 설립해 장애인들을 돌보며 여전히 존경받는 성직자의 길을 걷고 있었다. 신학생들을 상대로 파렴치한 행동을 한 인물....그가 정말 제보자가 지목한 그 교수 신부가 맞는 것일까?# 금기를 깨트린 성직자의 두 얼굴제보의 내용은 1998년 인천가톨릭대 신학대에서 벌어진 사건이었다. 교수 신부가 신학생을 성추행했다는 내용. 추문일까? 사실일까? 거룩과 순종을 배우는 신학교 안에서 벌어졌던 일. 사제의 스승이자 존경받는 성직자의 두 얼굴. # 젊은 사제들의 죽음# 불편한 진실, 믿음의 빛과 그림자인천 교구의 젊은 사제들이 돌연 비극을 맞았다. 한낱 한시 서품을 받은 12명의 동기 중 세 명의 젊은 사제가 불과 30대 초반의 나이로 사망한 것. 그 중 사인이 불명확한 두 사제의 죽음을 둘러싸고 여러 의문이 제기됐다. 사제들의 죽음에 대한 비밀. 풀리지 않는 의혹은 교회의 담장을 넘어 <그것이 알고싶다>에도 제보로 이어져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