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1208회
조직형 범죄로 덩치를 키운 일명 팀 ‘박사'. 이들 조직은 박사 개인의 범행에 적극적으로 조력한 이들은 물론, 박사방 내에서 그들의 범행을 관전한 모든 사람들이 포함된다. 현재 정확한 집계조차 어려운 박사방 속 숨은 공범과 관전자들을 찾아낸 피해자들!전문가들과 함께 박사방에서 수집된 정보들을 가지고 ‘박사'가 어떤 인물일지 분석했다. 그 결과, ‘박사'에 대한 정보는 범인으로 밝혀진 조주빈과 거의 흡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사의 글에서 나타난 적재적소의 풍부한 한자어 표현과 완벽에 가까운 맞춤법을 구사했다.# 글 속에 숨어있는 박사. 실재하는 박사 조주빈지난 26일 서울 종로경찰서를 나선 한 남성. 바로 메신저 프로그램 텔레그램에서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일명 ‘박사', 조주빈이었다. 고액알바를 미끼로 접근해 협박과 강요로 이뤄진 범행. 잔인한 수법에 피해를 입은 이들은 미성년자 16명을 포함해 밝혀진 것만 최소 74명! # 검거된 ‘팀 박사'. 그러나 무한복제 되는 클론 박사들# 검거된 텔레그램 속 ‘박사'. 그러자 박사방의 알람이 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