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530회
▶ [꼬리가 긴 수상한 가족]아버지, 어머니, 어린 딸 아이까지. 지나칠만큼 조용히 식사만 했다는 그 가족에게는 늘 불운이 뒤따랐다. 외식만 하면 그들이 주문한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와, 가족 중 아버지의 입안에 피까지 내는 상처를 입혔기 때문이다. ▶ [충격적인 가족사의 내막]제작진은 김 씨의 사촌 동생이라는 ‘송이(가명) 씨'를 만나기 위해, 그녀가 거주한다는 아파트까지 찾아갔지만, 그 누구도 송이 씨와 수민이의 존재를 알지 못했다. 친부 최 씨의 지인들은 김 씨의 이런 거짓말이 10년째 이어져 왔다고 말했다.- 9년간 무명으로 살아온 아이, 친모는 왜 아이를 죽였나?이들의 범죄 현장에 늘 어린 딸아이가 함께했다. 그때 자신을 아이의 친부라고 소개한 한 남자는 현재 딸과 함께 전국을 다니는 남성이 아이의 친아버지가 아니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토로했다. ▶ [가족에게 찾아온 비극]▶ [현장 속 그 아이를 찾습니다.]- 전국을 누비는 수상한 가족, 범죄 현장 속 아이는 지금 어디에 있나?불을 질러 자살을 시도한 신고자 김 (가명)씨와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그녀의 친딸, 수민 (가명)이. 아이의 시신은 사망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난 듯, 이미 부패가 진행되고 있었다. 김 씨는 사실혼 관계인 남편이 집을 나간 후, 생활고에 시달리다 아이와 함께 동반 자살을 시도했다고 경찰에 자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