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9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9회

▶ 업그레이드 골판지 공예남 [경상남도 창원시] 남다른 상상력과 골판지 상자로 구현한 기차마을 : 골판지 상자를 거대로봇으로 재탄생 시켰던 ‘금손' 김대진(51)씨가 4년 동안 또 무언가를 만들었다!▶ 스피드리프팅 신동 전시우 [경기도 부천시] 메시보다 빠른 발! 9살 축구 리프팅 고 수: 전 국가대표 조원희 선수의 극찬까지 받은 순간포착 최연소 프리스타일러 전시우(9살) 군이 주인공이다. ▶ 다리 밑 남자 [충청북도 청주시] 40여 년째 다리 밑에서 홀로 기록을 하는 의문의 사나이 : 스포츠 신문 기사에서 경기 내용은 물론이고 선수들의 이력까지 꼼꼼히 옮겨 적으며 그야말로 경기 요약본을 만들고 있는 다리 밑의 기록가, 이종신 씨(67세)가 주인공이다.▶ 올빼미 손님 [강원도] 보고 싶어도 못 본다는 귀한 손님이 우리 집에 매일 온다! : 긴점박이올빼미는 우리나라 멸종위기 2급이며.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조류라 보호종으로 등록되어 있다. 살면서 한 번 보기도 힘든 이 올빼미가 한 달이 넘도록 매일같이 이 집에 온다는데. ▶원시캠핑남 [경기도 양평군] 하나부터 열까지 자급자족하는 캠핑광! : 퇴근 후 은밀한 사생활을 즐기는 아들이 있다?! 첩첩산중에서 만난 이상훈씨(36)가 주인공이다.

2026-06-07 12:45:51 +0000 UTC2026-06-07 13:53:47 +0000 UTC(1h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9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9회

매일 밤 로봇청소기가 홀로 움직이고 있다? 알고보니 복실이가 앞발로 전원 버튼을 눌러 청소기를 작동시키는 것 청소하지 않은 날에도 이상하게 깨끗한 집을 보고 의문이 생겼다는 김성옥 (83세) 씨. ▶ 우렁각시견 복실이[서울특별시] 집안일하는 개가 떴다!종이로 핸드폰 케이스부터 가방, 신발까지 모두 종이접기로 제작 가능하다는 김현규(50세) 씨를 만나보자. ▶ 종이 입는 남자 [경기도 안성시] 두 손으로 만드는 종이의 세계 ▶ 태양광 자박 여행 [충청북도 청주시] 태양을 벗삼아 달리는 낭만 여행가일명 ‘랜덤 플레이 댄스',! 춤과 사랑에 빠진 이로은(6세) 양이다. 블랙핑크의 <셧다운>, 아이브의 <애프터 라이크>, 에스파의 <도깨비불> 등 어떤 노래도 소화해낸다.특이한 자전거, 지붕과 뒷좌석에 있는 커다란 모듈로 태양광 빛을 받아 움직이는 태양광 전기 자전거 되시겠다! 태양볕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충전되고 자동차 트렁크 못지않은 수납력까지 갖췄다는데 주인공 이기혁(60세) 씨다.▶ 6살 댄스 신동 [경상북도 구미시] 춤에 푹 빠진 꼬마 댄서

2026-06-08 13:00:29 +0000 UTC2026-06-08 13:57:54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8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8회

▶ 망치왕 [대전광역시] 한 방을 노리는 자, 다 내게로 오라! 한 방 사나이특별한 레슬러, 무려 다섯 명?! 첫째 황지우(15세)부터 시작해, 둘째 황지이(13세), 셋째 황지오(11세), 마지막으로 쌍둥이 황지아, 황지안(9세) 남매까지. ▶ 레슬링 5남매 [서울특별시] 하나도 둘도 아닌 다섯 레슬러들의 도전기게다가 5남매는 모두 레슬링 실력자다. 전국 은메달리스트인 첫째 지우는 빠른 발과 남다른 기술력으로 무장했고, 둘째 지아는 선배 남학생들도 가뿐히 제압하는 괴력의 소유자! 셋째 넷째 다섯째 동생들은 형 누나를 보러 놀러 온 레슬링 장에서, 어깨너머로 본 기술을 한 번에 따라 할 만큼 타고난 재능을 가졌다는데.금반지가 가족 중 ‘엄마'의 몸에만 반응한다!? 보고도 믿기 힘든 일을 경험 중이라는 권혜진(45세) 씨를 만나보자. 남다른 현상이 처음 나타난 것은 25년 전, 스무 살이 된 기념으로 맞춘 14k 금반지를 착용했을 때라고...▶ 몸에 그려지는 검은 선의 정체 [강원도 춘천시] 금반지로 몸에 검은 선이 그려지는 여인망치 한 방에 약 10cm 대못이 쏙~ 박힌다! 망치질 좀 해봤다는 사람들도 혀를 내두르는 오늘의 주인공 자칭타칭 망치왕 조철호(43세) 씨를 만나보자. 10개의 못을 연달아 박기부터 눈감고 못 박기까지!

2026-06-08 12:03:07 +0000 UTC2026-06-08 13:00:29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7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7회

▶ 수박 메이크업 녀 [인천광역시] 수박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여자▶ 활쏘기의 고수 [충청남도 부여군] 백발백중! 국궁의 명사수를 만나다 예로부터 활 솜씨로 이름난 우리네 민족. 그 기운을 이어받아 우리나라 전통 활에 푹 빠진 남자가 있다! 활을 쏘았다 하면 명중인 국궁의 고수, 바로 주인공 김도현(54세) 씨다. 동물병원, 아픈 곳이 없어도 매일 병원을 찾아오는 손님이 있다! 제보를 받고 찾아간 제작진이 마주한 건, 병원 한쪽에 드러누워 자고 있는 시베리안 허스키 ‘이부끄'. 신중하게 고르고 고른 수박! 먹기 위해 산 것이 아니다?! 방문을 열고 들어서자, 이효리, 소녀시대 윤아, 방탄소년단 뷔 등 유명 스타들의 얼굴이 가득!그런데, 이 작품들 모두가 바로 수박 위에 그린 얼굴이라는 것! 물감도 아닌 오직 화장품만을 이용해 수박에 연예인의 얼굴을 그려내는 윤수빈(28세) 씨가 주인공이다.▶ 동물병원 좋아하‘개' [서울특별시] 동물병원 매일 찾아가는 犬

2026-06-08 11:04:52 +0000 UTC2026-06-08 12:03:07 +0000 UTC(58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5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5회

드럼 스틱 대신 건반으로 드럼을 연주하는 오늘의 주인공, 손가락으로 드럼을 치는 손가락 드러머, 정욱철(27세) 씨!21년 전, 좋아하는 산행을 마치고 하산하던 류재호(70세) 씨. 딸이 교통사고로 크게 다쳤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손녀의 소식을 전해 들은 재호 씨의 모친도 병원으로 향하던 중 뺑소니 사고를 당하게 되는데! 삶을 포기하고 싶던 그때, 딸과의 약속이 생각났다! 산을 좋아하던 아빠를 위해, 1000번째 산을 함께 오르겠다는 약속이었다.손가락 힘에 따라 강약조절까지 완벽하게 구현 가능하다. 심지어 드럼을 한 번도 배운 적이 없어, 악보도 볼 줄 모르지만 오직 감각만으로, 모든 곡에 맞춰 반주가 가능하다는 욱철 씨. 나무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인타르시아 장인 김진오(64세) 씨. 조각낸 나무들을 붙여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낸다는 이름도 생소한 인타르시아 공예! 리얼한 동물의 특징은 물론, 오색찬란한 나무의 색을 그대로 살려 시선을 강탈한다.▶ 인타르시아 공예남 [전라북도 전주시] 나무의 화려한 변신은 무죄! 국내 인타르시아 선구자▶ 손가락 드러머 [서울특별시] 손가락으로 펼치는 드럼 연주▶ 별이 된 딸을 위한 아빠의 약속 [충청남도 천안시] 딸과의 약속을 위해 산을 1000번 이상 오른 아빠

2026-06-08 10:17:26 +0000 UTC2026-06-08 11:04:52 +0000 UTC(4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4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4회

▶ 제자리멀리뛰기 왕 [강원도 원주시] 제자리에서 누구보다 멀리 뛰어오르는 남자집 안으로 들어가자 보이는 거대 수영장! 게다가 수영장 안을 차지하고 있는 건 비단잉어들?! 180여 마리의 비단잉어와 사랑에 빠진 오늘의 주인공 한성희(56세) 씨다. ▶ 누워서 먹개 [서울특별시] 누워서 먹는 강아지 모카자세히 들여다보니 그림이 아니라 글자를 쓰는 모습이다?! 하지만 화면을 축소하니 놀랍게도 멋진 코끼리 그림이 나타나는데...!! 그는 동물들의 이름을 글자로 써서 그림을 그리는 ‘한글 화가' 진관우(22세) 씨다.▶ 한글화가 [서울특별시] 한글로 동물 그림을 그리는 화가게으르다는 부장님의 정체는?! 보호자 전다영 씨와 함께 출근하는 시바견 모카인데, 한자리에 30분 이상 꿈쩍 않는 건 기본이요. 근무 시간 내내 옆으로 누워 자는 모습만 볼 수 있었다.▶ 비단잉어 하우스 [충청남도 아산시] 비단잉어를 위한 특별한 집을 소개합니다한눈에 봐도 폭이 넓은 화단을 단숨에 넘어버렸는데. 도움닫기 없이, 제자리에 서서 오직 두 발로 점프하는 오늘의 주인공! 자칭 타칭 제자리멀리뛰기 왕, 고준경(37세) 씨를 소개한다.

2026-06-08 09:21:43 +0000 UTC2026-06-08 10:17:26 +0000 UTC(55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2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2회

중부내륙고속도로에 위치한 한 구간단속 지점, 다른 지점단속 구간에서는 이상 현상이 일어나지 않고, 딱 그 단속 구간의 특정 지점에서만 일어난다.▶ 길거리 댄서 [경기도 남양주시] 거리에서 춤추는 사나이 최근 3개월 동안, 도깨비에 홀린 듯한 일을 겪었다는 제보 한 통. 그 현상을 확인하기 위해선 차부터 타야 한다는데?! 그 이유는 바로, 내비게이션에서 나타난 현상 때문이라고.▶ 지리산 날다람쥐 [경남 김해] 지리산을 질주하는 남자▶ 내비게이션 속도 미스터리 [경남 창녕군] 도깨비 내비게이션이 떴다!해발 1,915m 지리산의 정상, 천왕봉을 눈 깜짝할 새 다녀오고, 가파른 산길을 축지법을 쓰듯 빠르게 내려가고 있는 한 사람! 쫓아가기 어려울 정도로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는데... 그의 정체는 날다람쥐처럼 지리산을 뛰어다니는 걸로 유명한 김요섭씨 (64)였다.거리에서 격렬하게 춤추는 한 남성의 영상! 그런데 그가 목격된 장소가 한두 곳이 아니다?! 수소문 끝에 수많은 사람에게 둘러싸인 채 춤을 추고 있는 남자를 만난 제작진! 춤과 사랑에 빠진 김선교(24세) 씨가 주인공이다.

2026-06-08 08:25:48 +0000 UTC2026-06-08 09:21:43 +0000 UTC(55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1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1회

51년간 존재조차 몰랐던 친딸이, 지구 반대편 미국 땅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는 조찬식 씨. 미국에 이민 간 여동생의 손자가 유전자 검사를 받았고, 김영희라는 이름의 낯선 한국계 여성과 친척 관계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데.▶ 인형을 사랑하는 남자 [경기도 광주시] 인형에 살고 인형에 죽는 역대급 인형 수집가 등장!‘인형'?! 방 2개에 거실, 심지어 복층까지 인형으로 꽉- 찼다. 인형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대단한 집의 주인공은 22년 경력의 인형수집가 신지섭 씨다.▶ 무반동 풀업녀 [서울] 중력을 거슬러 으랏차차, 턱걸이우먼!그녀는 사실, 어릴 적 한국 길거리에서 발견된 미아였고. 가족을 찾지 못해 미국으로 입양 보내졌다고. 그런데 오래전 임신한 첫사랑과 어쩔 수 없이 헤어졌던 찬식 씨. 영희 씨의 얼굴이 첫사랑과 닮았다는 것을 깨닫고, 유전자 검사로 친자 관계임을 확인했는데!힘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나타나는 괴력의 간호사? 그런데..평범한 모습이지만, 헬스장만 가면 180도 달라지는 황진희(36세) 씨가 주인공.▶ 영희 씨 한국 오다 [서울특별시] 한국에 온 영희씨와 아버지의 첫 만남

2026-06-08 07:29:38 +0000 UTC2026-06-08 08:25:48 +0000 UTC(5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0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0회

▶ 업그레이드 기차 미니어처 [인천광역시] 두 개의 황금손으로 세상을 만드는 남자 : 지난 2017년과 2018년, 세계 각국의 기차를 오로지 두 손만으로 만들어낸 모형 기차 제작의 끝판왕, 이현만(66) 씨! ▶ 농구 게임 신 후속 [서울특별시] 더 업그레이드된 실력으로 돌아온 농구 게임 신 : 오락실 농구 게임기 1인자 김광민(33세) 씨. 다양한 묘기와 1,200회를 축하하는 특별한 선물까지 만날 수 있었다.▶ 최연소 비보이 이하준 [경기도 의정부시] 대한민국 최초! 프로 비보이팀 초등학생 비보이 등장 : 고난도 안무도 척척 해내는 프로급 실력의 비보이, 이하준(9세) 군을 만난다.▶ 아이스 닭 [경기도 수원시] 얼음에 살고 얼음에 죽는 특이 취향의 닭 등장! : 반려닭 '치킨이'! 얼음에 살고 얼음에 죽는 일명 '아이스 닭' 치킨이를 만나 본다. ▶ 수술 후 다시 만난 지방종 이장님 [전라남도 화순] 7kg 지방종을 제거한 이장님의 180도 달라진 일상 : 전라남도 화순의 이장님 한성덕(67) 씨. 10kg의 지방종으로 뒤덮여 있어 아내의 도움 없이는 움직일 수 없는 심각한 상태였다.

2026-06-08 06:34:31 +0000 UTC2026-06-08 07:29:38 +0000 UTC(55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5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5회

펜으로 그리는 게 아닌 종이에 새겨진 그림을 칼로 잘라낸 작품으로 일명, 페이퍼 커팅 아트란 말씀인데! 칼 그림의 신세계를 연 정예린 양이 오늘의 주인공이다.몸에 특별한 비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특별한 인체의 비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첫 번째 주인공은 온몸이 마시멜로우처럼 쭉쭉 늘어나는 유예리(21세) 씨다. 한편, 양쪽 눈동자의 색깔이 서로 다른, 일명 오드아이(Odd-eye)를 가진 최주원(44세) 씨가 두 번째 주인공이다▶ <S-file : 인체의 비밀> [경기도 안산시/경기도 양평군]▶ 고딩 페이퍼 커팅 아티스트 [경기도 남양주시] 칼 한 자루로 무한한 세계를 창조하는 커팅의 고수!캡사이신 가루, 베트남 고춧가루, 청양고추 등 각종 매운 토핑까지 추가! 매운맛에 푹 빠진 주인공, 김경일(37) 씨다.▶ 청게 해루질 [경상남도 창원시] 여름 밤바다의 불빛, 청게 해루질 하는 남자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등장한 이는 해루질에 푹 빠진 정우식 씨(44세). 그의 손에 들린 건, 근육맨 저리 가라~ 할 집게를 가진 ‘게'?! 혼탁한 물에 산다고 하여 ‘똥게'라고도 불리는 이 게의 정체는 ‘청게'! ▶ 매운맛 끝판왕 [대구광역시] 세계 최강 매운맛을 진정으로 즐기는 사나이

2026-06-08 00:58:39 +0000 UTC2026-06-08 02:05:16 +0000 UTC(1h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4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4회

▶ 1.5mm 초미니 종이학 [대구광역시] 눈 씻고 찾아봐도 확인 불가! 작아도 너~무 작은 1.5mm 종이학 ▶ 드레스 짓는 여인 [서울특별시] 직접 만든 드레스로 매일 주인공이 되는 여자 대단한 만들기 재주꾼이 있다는 제보. 한 걸음에 달려간 제작진 앞에 내놓는 건 손가락 위에 콕 찍어 올린 보풀? 먼지 한 톨? 맨눈으로는 도저히 보이지 않는 요 티끌. 1000배 확대 현미경으로 관찰해보니, 그 정체는 다름 아닌 종이학?! 종이학의 크기는 무려 1.5mm! 새끼손톱의 반의 반의 반의 반도 안 되는 크기의 종이학을 접는다는 최정환(14) 군. 애니메이션 속 공주님부터 유명 웹툰의 등장인물들이 입는 의상까지. 영화와 드라마, 명화까지 다양한 곳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드레스를 제작하고 있다. 8개월 동안 만든 드레스가 무려 스무 벌이라고. 디자인부터 재단, 재봉 전부 스스로 하고, 드레스에 어울리는 액세서리도 직접 제작한다.누구나 한 번쯤은 해본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상상. 그런데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버리는 사람이 있다?! 직접 만든 드레스를 입으며 때로는 벨, 때로는 라푼젤이 되는 김민경(28세) 씨가 오늘의 순간포착 주인공이다.

2026-06-07 23:51:32 +0000 UTC2026-06-08 00:58:39 +0000 UTC(1h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78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78회

▶ 토끼인줄 알았냥 [경기도 김포시] 두다리를 폴짝폴짝, 토끼 뜀을 하는 고양이▶ 반반 낙지 [전라남도 목포시] 전세계에서 전무후무한 반반낙지의 등장!고양이 망고(1살). 앞다리를 지지대 삼아 뒷다리를 밀어내면서 껑충껑충 뛰는 모습이 마치 토끼 걸음을 연상케 하는 듯한데...▶ 이마 위에 축구공 [울산광역시] 이마 위 축구공을 한시도 떨어 트리지 않는 남자 첫 번째 제보. 동네 할아버지 한 분이 돌아가신 뒤, 무덤 가까이 가면 그 불빛이 보이지 않는단다. 두 번째 이야기, 음성사서함으로 넘어간 전화에서 들려오는 누군가의 비명소리! 무려 10년 전부터 줄곧 들렸다고 한다. 마지막 주인공을 만난 곳은 교외의 한 납골 공원. 부모님을 모셔놓은 납골탑속 어머니의 빨간 눈동자은 과연 무엇일지?오늘의 주인공은! 한쪽은 거무스름, 다른 한쪽은 새하얀 ‘반반 낙지'다.오직 순간 포착에서만 다룰 수 있는 기막힌 이야기! 이마 위 ‘이것'을 올려놓고 활보하는 사람이 있다는 수상한 제보.▶ 등골 오싹 X-파일 : 등줄기 서늘해지는 순간포착 전대미문의 사건들 X-FILE 대공개!

2026-06-07 22:54:12 +0000 UTC2026-06-07 23:51:32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77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77회

사진 속 주인공은 빽빽한 흑발의 할아버지. 그런데 이 검은 머리카락이 염색이 아니라고? 94년째 '모태 흑발'을 유지 중인 박노택 할아버지가 오늘의 주인공! 30여 년 동안 버스를 탔다는데~ 전주에서 삼례에 도착한 버스에서 김삼영(86세) 할머니를 만날 수 있었다. 수레에 몸을 지탱해 절뚝이는 걸음걸이가 매우 불편해 보이는데...부부 운영 카페의 많은 시계들! 앤티크 시계와 30년째 동고동락하고 있는 김중권(68) 씨가 바로 주인공이다.▶ 뚱냥이 스핑크스 [서울특별시] 세상에 이런 뚱냥이가? 10kg가 넘는 거대 스핑크스의 등장! ▶ 94세 흑발 할배 [경상북도 안동] 염색 값? 얼만지 몰라~ 축복 받은 흙수저(?)의 등장!▶ 앤티크 시계 수집가 [충청남도 당진시] 30년간 앤티크 시계 1200점을 모은 남자!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그의 '보물' 아지트를 방문하다▶ 할머니는 버스를 타고 [전라북도 익산시] 할머니가 30년간 버스를 탄 이유는? 팽팽한 지방으로 있던 주름마저 쫙-핀 스핑크스가 나타났다? 몸무게만 10.2kg, 복부 둘레만 무려 61cm! 오늘의 주인공 초대형 뚱보 고양이 와샤(3살, 수컷)다.

2026-06-07 21:56:56 +0000 UTC2026-06-07 22:54:12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76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76회

▶ 독학 연필 화가 [경상남도 진주시] 연필과 지우개로 명작을 탄생시키는 20살 화가▶ 금당산 안내견 똘똘이 [강원도 평창] 누구보다 행복한 안내견 똘똘이! 나만 따라오면 되‘개'~ ▶ 아령 배치기남 [서울특별시] 방구석 아령 운동! 아령으로 상체를 치는 남자 인천 영종도, 도로의 끝에 분명 크게만 보였던 건물이, 다가갈수록 점점 작아진다?! '도깨비 건물'?! 건물이 있어야 할 도로의' 끝에는 나무 몇 그루와 넓은 바다만 보일 뿐인데…▶ 도깨비 건물 미스터리 [인천광역시 중구] 절대 눈 돌리지 마라! 나타났다 사라졌다 도깨비 건물의 비밀?!자신만의 ‘만병통치약'을 단독 공개하겠다며 아령으로 배를 치기 시작하는 기상천외한 모습! 아령은 드는 것이 아니라 치는 운동이라는 한용호(55)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사진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놀라운 세밀화들! 동물 털의 질감 하나, 사람 피부의 모공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표현하는 연필 세밀 화가 김동하(20세) 씨를 만나보자.등산객들에게 정상까지 산행길을 안내한다는 강아지?! 2년 전 겨울 산행을 하던 등산객들 앞에 처음으로 나타났다는 녀석. 해발 1173m나 되는 높이에 정상까지 무려 3시간이나 걸린다는 금당산을 어려움 없이 척척 안내했다고!

2026-06-07 21:00:27 +0000 UTC2026-06-07 21:56:56 +0000 UTC(5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75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75회

▶ 우리 카페에 나타나는 잉어도둑의 정체?! [경기도 가평군]평화로운 카페에서 발생한 잉어실종사건. 주범과 공범이 있다,,?한적한 카페의 연못에 잉어 실종 사건이 발생했다?! 잘 지내고 있던 200여 마리의 잉어가 단 몇 개월 만에 40여마리로 줄어들었다는데,, 공격당한 잉어의 흔적이 거의 없어 발견이 늦어졌다는 사장님. 추측하는 유력 용의자는 카페 cctv에 등장한.. 수달! 천연기념물 330호이자 멸종위기종인 귀한 몸이지만.. 용의자는 용의자!▶ 별별 자작카 고등학생 [경상남도 합천] 고등학생 엔지니어의 손끝에서 재탄생한 생활밀착형 자작카! ▶ 쓰레기 꽉꽉집! [서울특별시] 집 안에 10년째 가득 차 있는 쓰레기부모님을 도와달라는 간절한 제보. 지금까지 자식들이 몇 번이고 설득해봤지만 이제는 감당할 수 없는 상황까지 이르렀다는데. 마당에는 마치 쓰레기 매립지를 연상케 하는 듯 알 수 없는 잡동사니들이 한 가득!시골 마을, 승용차도 트럭도 농기계도 아닌 차의 정체는 바로 자작카. 그런데, 이걸 만든 사람이 고등학생이라고? 철근을 용접해 자동차 뼈대를 세우고 복잡한 배선 작업까지 모두 혼자의 힘으로 하고 있다는 강천석(19)군.

2026-06-07 20:03:00 +0000 UTC2026-06-07 21:00:27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74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74회

머리가 두 개 달린 도마뱀?! 일명 쌍두 도마뱀이라 부르는 ‘우리두리'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기적의 쌍두 도마뱀 ‘우리두리' [경상북도 구미시] 10만분의 1확률! 머리 둘 달린 쌍두 도마뱀대규모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 2년간 손수 지은 집이 하루아침에 폐허가 됐다. 거기에는 남계순 할아버지와 할아버지가 키우는 15마리의 소들도 있었는데, 할아버지는 목숨이라도 건지라며 축사의 문을 열어 소들을 내보냈다. 그런데 소 15마리가 모두 불을 피했다가 불길이 사그라진 뒤에 다시 돌아왔다는 놀라운 사실!'캔'을 활용해 오토바이부터 트랙터, 클래식 카까지 다양한 작품을 만든다는데. 만들기 위해 마신다는 윤창모(58)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 캔공예아저씨 [강원도 춘천시] 빈티지한 클래식 카로 재탄생한 캔음료? 예스 아이 캔 연기가 가득한 방에서 각각 고글과 물안경을 쓰고 뭔가를 하고 있는 모녀. 그들이 공들여서 하고 있는 건 다름 아닌 쑥뜸?! 27년 동안 틈만 나면 ‘뜸'으로 시작한다는 정명희(58), 이보해(82) 모녀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 기적의 귀`소`본능 [경상북도 울진군] 화마를 피했다가 다시 돌아온 15 마리의 소 ▶ 뜸 사랑 모녀 [인천광역시 서구] 매일 수백 개의 쑥뜸을 뜨는 모녀의 이야기

2026-06-07 19:07:11 +0000 UTC2026-06-07 20:03:00 +0000 UTC(55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9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9회

▶ 업그레이드 골판지 공예남 [경상남도 창원시] 남다른 상상력과 골판지 상자로 구현한 기차마을 : 골판지 상자를 거대로봇으로 재탄생 시켰던 ‘금손' 김대진(51)씨가 4년 동안 또 무언가를 만들었다!▶ 스피드리프팅 신동 전시우 [경기도 부천시] 메시보다 빠른 발! 9살 축구 리프팅 고 수: 전 국가대표 조원희 선수의 극찬까지 받은 순간포착 최연소 프리스타일러 전시우(9살) 군이 주인공이다. ▶ 다리 밑 남자 [충청북도 청주시] 40여 년째 다리 밑에서 홀로 기록을 하는 의문의 사나이 : 스포츠 신문 기사에서 경기 내용은 물론이고 선수들의 이력까지 꼼꼼히 옮겨 적으며 그야말로 경기 요약본을 만들고 있는 다리 밑의 기록가, 이종신 씨(67세)가 주인공이다.▶ 올빼미 손님 [강원도] 보고 싶어도 못 본다는 귀한 손님이 우리 집에 매일 온다! : 긴점박이올빼미는 우리나라 멸종위기 2급이며.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조류라 보호종으로 등록되어 있다. 살면서 한 번 보기도 힘든 이 올빼미가 한 달이 넘도록 매일같이 이 집에 온다는데. ▶원시캠핑남 [경기도 양평군] 하나부터 열까지 자급자족하는 캠핑광! : 퇴근 후 은밀한 사생활을 즐기는 아들이 있다?! 첩첩산중에서 만난 이상훈씨(36)가 주인공이다.

2026-06-07 12:45:51 +0000 UTC2026-06-07 13:53:47 +0000 UTC(1h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8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8회

한편, 청주에는 ‘로꾸꺼' 능력자가 등장했다? 철봉에 거꾸로 매달린 채 훌라후프를 돌린다는 한은동(65) 씨. 아~무나 할 수 있다는 주인공의 말만 믿고, 폴댄서, 헬스 트레이너, 심지어는 순간포착에서 <훌라후프의 달인>으로 출연했던 김영만 씨도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될 듯~ 말 듯~ 결국은 모두가 실패한 거꾸로 훌라후프! 재야의 별난 고수들을 순간포착 S-file에서 만나보자.가게 벽을 장식한 액자들 전부, 주인공이 그려낸 작품이라는데. 얼마나 섬세한지 단골 손님들조차 주인공의 그림을 인테리어용 흑백사진으로 착각할 정도! 홀로 식당을 운영하며 정신없이 바쁘지만, 짬이 날 때마다 가게 구석에서 연필을 들고 명작 영화 속 한 장면을 복사하듯 그려낸다고.▶ 밥 아저씨의 위대한 유산 [서울특별시] 밥집 아저씨가 아들을 위해 그리는 특별한 그림탬버린, 풀피리, 숟가락, 조롱박... 역대 순간포착에서 만났던 별별 연주가를 능가하는 주인공이 나타났다! 그런데 악기는 어디 가고 맨손, 아니 맨입으로 연주를 한다? 침이 마르지 않는 한, 혀로 모든 연주가 가능하다는 최정훈(24) 씨!손님이 없을 때면 더 바쁜 식당이 있다는 제보! 직접 찾아가보니 무언가를 급히 치우고 있는 사장님이 보이는데, 사장님의 손에 들린 것은… 직접 그린 연필 그림? 그림에 푹 빠져산다는 밥집 아저씨 장한진(51)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 S-file : 야, 너두 할 수 있어 [서울특별시/충청북도 청주시] 세상에 이런 재주꾼 또 없습니다

2026-06-07 11:38:43 +0000 UTC2026-06-07 12:45:51 +0000 UTC(1h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7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7회

전남 구례의 한 마을 논두렁에서 발견됐다는 덕이. 기진맥진한 상태로 겨우 숨이 붙어있는 상태였다는데. 병원으로 옮긴 뒤 엑스레이 촬영을 하고 나서야 덕이 몸에 박혀 있던 총알을 발견할 수 있었다. 게다가, 총알로 인해 골절됐던 다리뼈가 붙어있는 모양을 봤을 때 덕이가 총에 맞은 지는 최소 3개월 이상 지난 것 같다고. 다행히 총알이 장기를 건드리지 않아 기적처럼 생명을 부지할 수 있었다는데. 도대체 누가, 어떤 이유로 덕이에게 총을 쏜 걸까.▶ 건축물 축소 할배 [경상북도 경산시] 싱크로율 100%! 나무로 문화재를 축소해서 만드는 남자.우리나라 문화재를 다 만든 사람이 있다?! 이게 대체 무슨 소리래요~? 주인공을 따라 도착한 창고의 문을 열자... 다양한 크기와 엄청난 개수의 나무모형들! 우리나라 문화재를 축소한 것이라는데. 전통 건축물을 사랑한 김범식(81세) 할아버지를 소개합니다. ▶ 총알 박힌 犬 [경기도 시흥시, 전라남도 구례군] 수십여 발의 총알이 몸에 박힌 백구 우리나라 국보 숭례문부터. 3대 누각인 밀양 영남루, 현존하는 최고(最古) 목조 건축물 봉정사 극락전까지. 할아버지 손으로 축소한 전통 건축물만 100여 개! 외관뿐 아니라, 실내 또한 그대로 재현해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데. 전통 건축 방식 그대로! 나무를 자르고 깎고, 또 깎는 반복 작업이 수천 번에. 못을 사용하지 않고 목재끼리 짜 맞추는 방식을 고수하는 할아버지.

2026-06-07 10:41:57 +0000 UTC2026-06-07 11:38:43 +0000 UTC(5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6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6회

지난 4년간 무패 신화를 기록하고 있다는 현민 씨. 웬만큼 팔씨름한다는 선수들과 힘을 겨루어본 결과~ 6명을 상대로 완승하는 건 식은 죽 먹기! 40kg 덤벨을 한 손으로 쉽게 들고 내릴 뿐만 아니라 심지어 도합 50kg의 역기를 한 손으로 들기까지 했는데...▶ 비닐하우스에 사는 아내 [충청남도 홍성군] 12년간 비닐하우스에서 산 아주머니의 사연은?아주머니는 대체 왜 비닐하우스에서 생활하는 걸까... 게다가 바로 옆에 집이 있다는 놀라운 이야기. 비닐하우스에서 30m도 안 떨어진 곳에는 번듯한 집이 있었고. 그곳에서 아주머니의 남편을 만날 수 있었다. 순간포착에 ‘1초의 승부사'로 출연했던, 팔씨름 고수 김도훈 씨가 팔씨름계의 새로운 강자라며 혀를 내둘렀다?! ‘리틀 마동석'이라 불리는 대한민국 통합 랭킹 팔씨름 1등 지현민 씨(25세)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비닐하우스에 사람이 살고 있다?! 제보를 받고 찾아간 충남 홍성의 작은 마을. 주민의 도움을 받아 도착한 비닐하우스 안에는 한 아주머니가 있었는데. 매트리스, 가스레인지, 밥솥 등 최소한의 살림살이에서 느껴지는 세월의 흔적. 무려 12년 동안 이곳에 살았다는데...▶ 팔씨름 1인자 [서울특별시] 팔씨름 고수가 인정한 신흥강자! 리틀 마동석이라 불리는 사나이

2026-06-07 09:44:36 +0000 UTC2026-06-07 10:41:57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5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5회

▶ 이웃 간 소음에 시달리는 어머니 [경기도 화성시] 어머니의 세상에서 들려오는 소리 옆집 사람의 소음 때문에 어머니가 몇년 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단다. 옆집 남자가 몇년 전 이사를 오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매일 드릴을 돌리고 벽을 두드리기 시작했다고.특별한 병따개를 보여주겠다! 맥주 병뚜껑을 딴 순간! 병따개는 온데간데 없고 맨손뿐?! 맨손으로 병뚜껑을 따는 인간 병따개 이준호(50) 씨가 주인공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항상 출근 도장을 찍는다는 정체는 바로, 떠돌이 개?!! 아무도 부르지 않았지만 꼬박꼬박 출근하는 직원인 듯, 직원 아닌 난이가 주인공이다. ▶ 30개월 국기 베이비 [경기도 양주시] 한글 떼는 것 보다 국기 외우는 게 쉬웠어요 ▶매일 출근하개 [전라북도 정읍시] 꼬박꼬박 출근하는 의문의 회사원은.. 개?! ▶ 맨손 병따개남 [인천광역시] 맨손으로 병뚜껑을 따는 인간 병따개 남생후 30개월의 아이? 한글 읽기는커녕 이제 겨우 말문을 텄다는 아기인데... 최애 장난감이라고 꺼내온 것은 세계 국기 그림책. 그런데, 국가명을 줄줄 읊기 시작한다? 전 세계의 국기를 몽땅 외우고 있다는 김세진 군이 오늘의 주인공!

2026-06-07 08:47:36 +0000 UTC2026-06-07 09:44:36 +0000 UTC(57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