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1197회
이에 대해 가수 닐로 및 장덕철의 소속사에서는 “연예 매니지먼트사업과 콘텐츠 마케팅을 직접 진행하고 있기에 외부 광고대행사에 마케팅을 의뢰하지 않았고, 2018년 6월 당시 취소된 공연은 다른 가수들과의 합동 공연으로서 닐로의 단독콘서트가 아니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본 방송은 2019년 1월 4일자 <그것이 알고싶다> 1197회 <조작된 세계> 편에서 닐로·장덕철과 관련 음원 사재기 의혹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24일, 가수 박경이 자신의 SNS를 통해 음원차트조작 의혹을 받던 선후배 가수들을 공개 저격함으로써 음원사재기 의혹의 불씨를 다시 붙였다. 그리고 논란은 결국 박경 측과 언급된 가수들의 소속사 간의 법적공방으로 이어졌다.가수들의 고백을 토대로 취재를 이어가던 제작진은 수소문 끝에 자신이 직접 음원 차트 조작에 관여했다는 브로커를 만날 수 있었다.지난 2018년 4월, JYP 소속의 트와이스, YG 소속의 위너, SM 소속의 엑소-첸백시 등 3대 대형기획사 아이돌들이 신곡을 출시했다. 두터운 팬덤을 가진 스타들의 컴백무대가 이어지며 누구의 곡이 1위를 차지할지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던 그 때, 깜짝 놀랄만한 사건이 벌어진다. 4월 12일 새벽에 온라인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가수 닐로의 ‘지나오다'가 팬덤이 강한 3대 기획사의 신곡들을 모두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것이다.[반론보도] 닐로·장덕철 마케팅 관련 # 박경이 재점화한 음원 사재기 논란# 음원사재기, 실체 없는 소문인가, 교묘한 조작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