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518회
- [3번의 학대신고는 무엇을 의미했나?] : 아이의 마지막 순간을 확인한 응급실 관계자는 아이의 몸에서 발견된 상흔들이 단발성 상흔이 아니라고 했다. 입양 직후부터 아이를 봐왔다는 부모의 지인들은 장시간 외출을 할 때 늘, 방에 아이를 홀로 두고 다니기도 했다는데...▶ 16개월 아동과 3번의 SOS, 아이는 왜 죽음을 피할 수 없었나?- [주택가에 울려퍼지는 괴성의 정체는?] : 대전에 위치한 한 주택가, 매일 같이 한 여인의 고함소리가 가득 메운다. 그렇게 여인이 한참 동안 온갖 욕설을 퍼붓고 나서는 누군가의 서러운 곡소리가 그 뒤를 잇는다는데...▶ 주택가에 울려퍼지는 의문의 울음소리, 207호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굳게 닫힌 207호, 그곳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 얼마 전 치매 걸린 노모를 모시고 온정주택(가명) 207호로 이사를 왔다는 중년의 여성 이 씨. 그런데 병든 어머니를 보살피고 있다고 하기엔 집에서 흘러나오는 그녀의 언행이 너무나도 거칠다.- [별이 된 16개월 아동] : 대학병원 응급실에 들어온 16개월 여아. 아동은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다급한 상황 속, 의료진들이 장장 6시간이 넘는 사투를 벌였지만 아이는 결국, 사망하고 말았다. 그런데, 당시 아동의 상태를 확인한 의료진들은 사망 아동의 몸에서 이상한 흔적들을 발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