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500회
2009년 10월 9일, <당신이 궁금한 그 이야기 큐브>로 첫 방송을 시작한 <궁금한 이야기 Y>는 지난 11년간‘궁금한 이야기'가 있는 곳이면 그곳이 어디든 함께했다.▶ [세상을 떠난 솔개트리오 한정선, 그가 남긴 이야기는 무엇인가?] 209회에서는 주민등록번호가 없는 생후 8개월 사랑이와 미혼부 아빠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그는 딸의 출생신고를 하기 위해 네 차례 재판을 했다. 방송 이후 미혼부 자녀의 출생신고와 그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329회에서는 20여년 전 홀연히 사라진 <솔개트리오> 리더이자 작곡가인 한정선 씨의 행방에 대해 쫓았다. 그는 2016년 여름, 인천의 한 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었다. 방송직후 그는 소식이 끊겼던 남동생과도 재회할 수 있었다. ▶ [11년간 Y가 만난 1436개의 이야기, 14,451명의 사람들]461회에서는 지난해 8월 한밤중에 공중전화로 전화를 걸어 여성들의 이름을 부르며 성적인 이야기를 했던 의문의 여성 지영이 이야기를 담았다.▶ [시청자들의 제보가 남긴 메시지] ▶ [사랑이와 아빠, 그들이 남긴 이야기는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