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517회
- [민아 씨의 덮죽을 훔쳐간 그들의 정체는?] : 며칠 뒤 이 씨로부터 아이디어를 뺏겼다고 주장하는 또 다른 업체가 등장했다. 젊은 여성들을 타겟으로 하는 음료를 판매하는 업체 대표는 작년 7월 신제품을 출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씨가 같은 상품명으로 상표권 등록을 먼저 내 특허청에 이의 신청했다는데...▶ 지옥의 현장실습, 김과장은 왜 동생들을 찾았나? ▶ 골목식당 <덮죽> 논란, 민아 씨의 덮죽을 훔쳐간 그들의 정체는 무엇인가?- ['동생‘들의 폭로전] : 민호 씨는 자신과 비슷한 사건을 겪은 도윤(가명) 씨의 고백으로, 사건의 심각성을 깨달았다. 현장실습을 포기한 이들은, 제2의 피해자 발생을 막기 위해 사건의 진상을 폭로했는데... - [SNS에 올라온 민아 씨의 호소문, 무슨 일이 있었나] :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포항 꿈틀로 편에 출연했던‘덮죽'가게 사장 민아 씨. 새로운 아이디어와 뛰어난 맛까지 더해진 <덮죽>을 만들어 백종원 씨의 극찬을 받았는데...- [김과장과 동생들] : <그 남자>를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는 남학생. 특성화고 3학년에 재학 중인 민호(가명) 씨였다. 지난 9월 초, 설레는 마음을 안고 떠난 현장실습에서 민호 씨는 20대 남성, ‘김(가명) 과장'을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