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520회
- [곽목사가 만든 그녀만의 왕국] : 매년 연말 서울의 5성급 호텔에서 한 교회가 주최하는 디너쇼가 열린다. 무대 위에서 화려한 옷을 입고 주인공이 되어 노래하는 사람은 바로 그 교회의 부목사인 곽 씨였다.▶ 목사님의 이상한 디너쇼, 왜 신도들은 그녀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없었나- [입주민 대표는 왜 그녀를 살해했나] : 용의자 김 씨는 최근 갑자기 숨진 관리소장이 관리비를 횡령한게 아닌지 의심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아파트 관리소장 살인사건] :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경비원이 발견한 건 흉기에 찔러 피를 흘리고 있는 여인, 그녀는 이 아파트 관리소장이었다. 관리소장을 잔인하게 살해한 용의자는 다름 아닌 이 아파트의 입주민 대표 김씨(가명)였던 것. 평소 신도들의 절대 복종을 요구했다는 곽목사. 조금이라도 그녀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녀는 신도들에게 폭언을 퍼붓고 폭행을 일삼았다고 한다. ▶ 아파트 관리소장 살인사건, 입주민 대표가 살해한 이유- [곽목사의 추악한 만행, 성도들은 왜 벗어날 수 없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