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506회
- [만신창이가 되어 돌아온 경민 씨, 무슨 일이 있었나] 머리와 팔다리에 붕대를 감고 1년 만에 가족들 앞에 나타난 경민(가명) 씨의 몸은 만신창이였다.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스물 네 살의 경민 씨는 중학교 후배 박 씨 커플에게 폭행과 가혹행위를 당했다고 한다. 2년 전 경민 씨는, 중학생 시절 같은 지역에서 운동을 하다 친해졌다는 후배 박 씨에게 사업을 제안 받았다. 둘 다 운동을 잘하니 헬스클럽을 하자는 달콤한 제안. 그렇게 같이 살게 되면서 악몽이 시작되었다. - [그는 왜 악마커플에게서 탈출하지 못했나]푸른 동해 끝. 물 맑고 사람도 맑기로 유명한 섬, 울릉도.▶ 피해자 없는 울릉도 사기 사건, 왜 마을 사람들은 그녀를 기다리나? ▶ 만신창이가 되어 돌아온 경민 씨, 그는 왜 그 곳에서 탈출하지 못했나이곳에서 희대의 사기 사건이 발생했다. 10년간 마을 어르신들은 물론, 외로운 독거노인들을 부모 대하듯 극진히 보살폈다던 방 여사. 그녀가 주민들이 평생을 피땀 흘려 모은 돈 수억 원을 빌려쓰고 도주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