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521회
- [신비의 물, 양화수] 2018년에 췌장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는 연숙 씨. 그래도 남편 광호(가명) 씨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그런 광호 씨 앞에 '양화수'가 나타났다. 암을 고친다는 이 물은 광호 씨에게는 희망과도 같았다.▶ [양화수의 진짜 정체는?] : 윤(가명) 회장, 신(가명) 교수, 이(가명) 전무는 조직적으로 암세포를 죽이는 신비의 물 '양화수‘ 를 판매해왔다. 윤 회장은 양화수가 중국 핵기술 연구소에서 우연히 발견된 암 치료제라고 설명했는데...▶ 전과 20범의 긴급 수배범, 그의 범죄는 왜 멈출 수 없었나? - [끔찍했던 그 날의 진실] : 남자친구 강 씨에게 3일간 감금 및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자는 죽을 힘을 다해 도망쳐 나와, 이웃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그녀는 경찰과 구급대원들 앞에서도 혹여 강 씨가 돌아오지 않을지 불안해했다▶ 암을 치료한다는 신비의 물, 양화수의 정체는? - [전과 20범이 되기까지] : 강 씨는 데이트 폭행, 강간 미수, 심지어 여성의 신체를 촬영한 몰래카메라 공유까지. 전과 20범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대부분 여성을 대상으로 범죄를 저질렀던 강 씨는 '피고인의 반성‘, '피해자의 합의‘ 등의 이유로 감형을 선고받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