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53회
특별한 취향의 견(犬), 뜨끈한 물에 몸을 푹 담그다 못해 기절한 듯 발라당 누워버리는 강아지! 주인공은 목욕하면, 온몸의 힘이 스르륵~ 빠져버린다는 마벨(7살, 포메라니안)이다.▶ 최강 노안 고딩 [충청남도 홍성군] 아저씨라 불리는 낭랑 17세 ▶ 목욕하면 기절하개 [경기도 안양시] 물에 녹다 못해 기절~ ‘물'아일체 견! 박수 천재소년 윤지홍(14세) 군. 손이 어찌나 빠른지 움직임이 다 보이지 않을 정도인데! 그 움직임을 촬영해 박수 소리를 분석해 본 결과 무려 1초에 20회의 박수를 친다.총성, 선후배 심지어 선생님들조차 동료 교사로 오해한다는 40대 외모의 2006년생, 열일곱 살의 이진성 군이 있다. ▶ 오토바이 패밀리 [충청북도 음성군] 오토바이로 떠나는 가족 캠핑매주 오토바이를 타고 캠핑을 즐긴다는 이들. 가족?! 아빠, 엄마, 아들, 딸까지 네 식구가 벌써 5년째 오토바이 캠핑을 즐기고 있다는데. 17살 딸부터 49세 아빠까지 일명, ‘오토바이 패밀리'가 주인공이다.▶ 박수 천재소년 [전라북도 익산시] 1초에 무려 20번?! 손이 눈보다 빠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