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54회
인천광역시, 거리에서 만난 건 바로 두 마리의 개! 이들이 바로, 주인공 부부 견 모찌(수컷)와 찹쌀(암컷), 이들은 의리견으로 통한다.특이한 발목을 가진 남자가 있다? 잠이 들자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하는 양 발목. 자세와 동작은 조금씩 달라져도 발목은 규칙적으로 흔들리는 게, 마치 모터가 달린 듯한 모습이다. ▶ 발목 흔들며 자는 男 [서울특별시] 제멋대로 흔들리는 발목 미스터리오리 두 마리가 마치 보호자를 따르는 견공처럼! 한 아주머니의 뒤만 졸졸 따라다니는데?! 아주머니만 바라보는 껌딱지 오리, '오순 형제'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 에코맨 [서울특별시] 아무나 따라 할 수 없는 특별한 목소리 ▶ 산책하는 오리 형제 [서울특별시] 무조건 따라갈 거야~ 엄마 바라기 오리들'목소리 개인기'?! 오직 목소리 하나만으로 에코 소리를 내는 이 시대의 에코맨! 오늘의 주인공, 신승렬(25세) 씨! ▶ 보디가드 犬들 [인천광역시] 강아지도 의리있다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