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57회
경기도 양주시, 제작진 앞에 나타난 믿을 수 없는 광경! 영하 13도의 날씨에 반바지를 입었다?! 교복처럼 매일 반바지를 입는 민영황(71세) 할아버지가 주인공.▶ 사계절 반바지 할배 [경기도 양주시] 할아버지의 못 말리는 반바지 사랑~ ▶ 52세 현역 프로 복서 [경상남도 창원시] 무모한 도전을 멈출 수 없는 이유이천의 한 예술학교, 이태리 가곡을 부르고 있었던 이의 정체는,, 초등학생?! 우아하고 성숙한 목소리에 그렇지 못하게 앳된 얼굴, 소프라노 박예나(10) 양이 주인공이다.특별한 복서가 있다는 창원, 대체 어느 복서인고 하니, 20대 젊은 선수들 사이에서 눈에 띄는 단 한 사람! 바로 오늘의 주인공, 52세 현역 복서 한충 씨다.▶ 신이 내린 목소리의 10살 소프라노▶ 살계 미스터리 [충청남도 홍성군] 의문의 닭 테러?!홍성의 한 마을, ‘닭 사체' 처참한 형상으로 죽은 사체는 닭장 곳곳에서 발견되었는데...하루 이틀이 아니라 말하는 제보자 도순자(66세) 씨.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