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47회
▶ 쓰레기 집 만든 세입자 [경상북도 경산시] 한과 설움으로 쌓은 쓰레기 꽉꽉 집▶ 듀엣 하는 앵무새 [서울특별시] 듀엣 신동 앵무새 ‘꾸꾸'보호자 유현욱(46세) 씨가 우여곡절끝에 파주로 입양보낸 로또는 어떻게 무려 55km가 넘는 거리에있는 광명까지 걸어 돌아올 수 있었던 걸까? ▶ 돌아온 개 로또 [경기도 광명시] 파주에서 광명까지 55km를 걸어 찾아왔다개!먼 나라 벨기에에서부터 대전으로 날아왔다는 주인공인 화가 빈센트 발(52세) 씨! 그가 그린 그림은 빛을 받고 생겨난 돋보기 손잡이의 그림자가 마치 기다란 코처럼 보이면서 한 편의 피노키오 그림이 완성되는 모습!세상과 단절된 채 생활하고 있는 할아버지, 통행에 불편함은 물론 마을 미관까지 해치고 있다고. 이 모든 쓰레기가 오늘의 주인공 김외득(73세) 할아버지가 모은 것들이란다.▶ 벨기에 그림자 화가 [대구광역시] 그림자로 그림을 완성하다!앵무새?! 특별한 개인기를 가졌다는 블루퀘이커 앵무새 ‘꾸꾸(1살)'다. 앵무새가 홀로 노래하는 건 많이 봤겠지만, 꾸꾸가 특별한 이유! 바로 보호자와 함께 ‘듀엣'을 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