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48회
전북 익산, 편의점에서 들려오는 피아노 소리! 신나게 피아노를 치는 이 남자- 음악과 함께하는 신바람 편의점 사장님, 강홍희(48세) 씨다!▶ 성을 바꿩 [경상북도 포항시] 성별이 바뀐 꿩이 있다꿩?!▶ 신바람 편의점 [전라북도 익산시] 편견을 깨트린 편의점이 나타났다?!▶ 굴러들어온 앵무새 [전라남도 순천시] 운명처럼 시작된 앵무새와의 동거 ▶ 흰 가루 아저씨 [경상북도 구미시] 흰색 가루를 뒤집어쓴 수상한 남자농장주 황철영 씨(58세)가 안내한 장소는 다름 아닌 꿩 우리 앞인데. 암컷 꿩 까투리와 수컷 꿩 장끼들이 보이는 와중, 이 꿩들 중 성별이 뒤바뀐 녀석이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 몸을 흰색의 무언가로 칠갑을 한 채로 나타난 주인공 지제철(59세) 씨. 과연 그에겐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런 행동을 멈추지 않는 걸까? 순천의 한 가정집. 어느날 갑자기 찾아와 제집처럼 지내고 있다는 무단 거주 앵무새, 노롱이와 초롱이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