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52회
▶ 닭에 반응하 개 [서울특별시] 닭 인형만 보면 하울링 하는 강아지쓰레기장에서 사는 사람이 있다?! 제보 속 장소로 한걸음에 달려가니, 쓰레기 더미 속에서 음식물을 먹고, 옷을 갈아입는 등... 모든 행동이 자연스러운 한 여자. 제보 속 주인공이 분명하다!평소에는 묵언수행 犬(견)! 하지만~ 닭 인형만 보면 구슬피 우는 마치 한 마리 외로운 늑대처럼 하울링을 한다는 오늘의 주인공 윌로 (2살, 푸들)다!특별한 그림들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간 곳! 모든 그림을 손이 아닌 입으로 그렸다는 사실! 25살 때 일어난 교통사고로 인해 목 밑으로는 감각이 전부 사라졌다고 하는데. 입으로 세상과 소통한다는 오늘의 주인공 이호식(57세) 씨다.▶ 쓰레기 더미에 사는 아주머니, 공터에 쓰레기를 쌓아두고 사는 아주머니▶ 구필화가 [경기도 가평군]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