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31회
완도의 어느 도서관. 이곳에서 7년째 일 하고 있다는 오늘의 주인공 김봉명(39세) 씨. 마치 혹처럼 부풀어 있는 그의 오른손. 손의 형태조차 제대로 알아보기 힘들 정도였지만, 미소를 잃지 않는다동해안에서 '투망 1인자'! 그물 한번 던졌다 하면, 수십 마리 물고기 떼도 훌쩍훌쩍 낚는다는데.. 주말마다 동해안으로 출석 도장을 찍고 있다는 주인공! 최후정(58세) 씨다. 양평의 어느 한 마을. 그곳에선 참혹한 모습을 한 닭장을 볼 수 있었는데. 닭 20마리 중, 무려 16마리가 죽어 있는 상황! 전날까지만 해도 멀쩡했다는데...▶ 섬유종 청년 [전라남도 완도군] 오른팔이 섬유종으로 뒤덮인 청년의 특별한 이야기▶ 투망왕 [서울특별시] 그물 하나로 바다를 평정한 남자, '투망王'▶ 반쪽이 된 남자 [충청남도 예산군]다이어트로 반쪽이 된 남자의 이야기▶ 누가 닭들을 죽였나 [경기도 양평군] 평화로운 닭장을 공포에 떨게 만든 정체는?!반쪽의 기적을 쓴 남자가 있다?! 헬스장으로 찾아갔는데~ 폭풍 운동 중인 남자. 알고 보니~ 과거, 200kg에서 무려 98kg까지 감량한 오늘의 주인공 신진우(28세) 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