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21회
▶ 자작 마블머신 남 [충청남도 태안군] 구슬 따라, 길 따라! 마블머신의 끝판왕충북 옥천군에서 경기도 의정부시까지 왕복 약 400km 거리를 매번 오가고 있다는데. 그가 이렇게까지 응원하는 선수는 다름 아닌, 프로배구선수인 아들이라고. 아들의 경기라면 시간과 장소를 불문, 어디든 따라다닌다는 아버지 한은범(59) 씨와 아들 한성정(28) 씨가 주인공이다.▶ 동물농장 탈출 돼지 [전라남도 고흥군] 점프해서 자유(?) 찾자! 점프하는 돼지, 저팔계의 이야기▶ 134cm 아버지와 195cm 아들 [경기도 의정부시/충청북도 옥천군]키 차이보다 더 특별한 부자(父子) 이야기공방 안으로 들어가니 장식품인지~ 장난감인지~ '이것'이 공방 한 구석을 가득 채웠다. <마블 머신>! 이 모든 걸 도안 한 장 없이 즉흥적으로 만들었다는 이명철 (56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점프해서 우리를 탈출한 후 농장을 헤집고 다닌다는 녀석.범인의 정체는~ 돼지?! 짧은 다리와 꽤 무거워 보이는 몸이지만~ 가볍고, 안정적인 점프! 그리고 완벽한 착지까지! 점프하는 돼지, 저팔계(미니 피그, 수컷)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