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31회
▶ 반쪽이 된 남자 [충청남도 예산군]다이어트로 반쪽이 된 남자의 이야기▶ 투망왕 [서울특별시] 그물 하나로 바다를 평정한 남자, '투망王'완도의 어느 도서관. 이곳에서 7년째 일 하고 있다는 오늘의 주인공 김봉명(39세) 씨. 마치 혹처럼 부풀어 있는 그의 오른손. 손의 형태조차 제대로 알아보기 힘들 정도였지만, 미소를 잃지 않는다반쪽의 기적을 쓴 남자가 있다?! 헬스장으로 찾아갔는데~ 폭풍 운동 중인 남자. 알고 보니~ 과거, 200kg에서 무려 98kg까지 감량한 오늘의 주인공 신진우(28세) 씨다.양평의 어느 한 마을. 그곳에선 참혹한 모습을 한 닭장을 볼 수 있었는데. 닭 20마리 중, 무려 16마리가 죽어 있는 상황! 전날까지만 해도 멀쩡했다는데...▶ 누가 닭들을 죽였나 [경기도 양평군] 평화로운 닭장을 공포에 떨게 만든 정체는?!동해안에서 '투망 1인자'! 그물 한번 던졌다 하면, 수십 마리 물고기 떼도 훌쩍훌쩍 낚는다는데.. 주말마다 동해안으로 출석 도장을 찍고 있다는 주인공! 최후정(58세) 씨다. ▶ 섬유종 청년 [전라남도 완도군] 오른팔이 섬유종으로 뒤덮인 청년의 특별한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