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23회
제작진, 젖 먹던 힘까지 짜내 그의 배를 힘껏 때려보지만...! 꼼짝도 하지 않는다?! 맷집만큼은 국가대표! 주인공 맷집왕 이상수(41세)! ▶ 달빛 아래 고양이와 아주머니 [서울특별시] 밤마다 화단에서 밤을 지새는 아주머니의 사연은?!▶ 여섯 손∙발가락 男 [광주광역시] 특별한 손과 발을 가진 사나이 6년간 함께 지냈던 고양이, 복이가 집으로 들어오지 않자 밤새 옆에서 지켜준다는 이민정(67세) 씨가 주인공이다.장갑을 벗어 보이는 이 남자! 양손의 손가락이 여섯 개씩이다?! 그리고 양말을 벗어 발을 보여주는데. 양발의 발가락도 각각 여섯 개씩! 오늘의 주인공, 여섯 개의 손∙발가락을 가진 김시용(65세) 씨를 만나보자.▶ 맷집왕 [경상남도 김해시] '맷집왕'은 전설 속 이야기가 아니었다! 맷집계의 국가대표를 찾아서빠른 속도로 계속 돌고 있는 한 남성, BMX를 연습 중이었다는데. 평평한 지대에서 회전하며 묘기와도 같은 기술을 선보이는 ‘플랫랜드' 가 이희성(32세) 씨의 주 종목이다.▶ 세계 2위, BMX 플랫랜더 [서울특별시] BMX계의 피겨스케이팅, 플랫랜드 끝판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