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27회
▶ 반려 멧돼지 돼식이 [충청북도 충주시] 찰떡궁합! 할아버지와 야생 멧돼지 돼식이의 특별한 이야기 ▶ 87세 세필화가 [서울특별시]깨알만한 글자로 만들어 낸 '2mm'의 예술막힘없이 술술 요일을 대답하고. 정확도는 무려 100%! 게다가 답이 나오기까지 단 3초! 달력박사 권율(6세) 군! 울산의 한 미용실! 가게 한 쪽에 누워있는 한 남자! 4년째 코마상태인데, 게다가 심정지 4번을 겪고도 기적적으로 살아났다는 남편 최종석(70세) 씨다.글자의 크기는 무려 2mm에 불과하다. 쌀알로는 글자 2개 깨알로는 1개가 가려지는 수준의 2mm 세필로 예술을 펼치는 김종하(87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요일 맞히는 아이 [경기도 광주시] 내 머릿속에 달력 있다! 요일 맞히는 척척박사 ▶ 아내의 미용실 간병일기 [울산광역시] 혼수상태 남편을 돌보는 아내의 24시간충주의 깊은 산골짜기에 특별한 인연이 있다는 제보! 서둘러 달려간 그곳에서 오늘의 주인공 김순일(72세) 씨. 순일 씨와 그의 반려 멧돼지 돼식이를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