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37회
- 돌아온 강아지, 초롱이의 기적 같은 이야기 : 첫 번째 주인공은 초롱이(6살, 닥스훈트)와 보호자 심영호(51세) 씨. 영호 씨는 초롱이를 포함한 강아지 3마리를 이웃 할머니에게 맡겼다는데, 3마리 중 초롱이만 사라진 걸 알게 되고...▶ 막둥이 노루 [경상북도 문경시]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막내아들, 노루 녹동이의 이야기강원도 산골짜기에 한 농장, 그곳에서 100마리 가까이 되는 토끼와 닭들을 키우고 있다는 박종언(73세) 씨를 만난다.- 돌아온 돈, 팔백만 원의 따듯한 뒷이야기 : 두 번째 주인공은 ‘돈'이 돌아왔다는 전경환(89세), 이옥출(87세) 부부.▶ 국내 1위 플란체 고딩 [경기도 화성시] 맨몸운동 끝판왕, 플란체 고수가 떴다!▶ 10살 무안구증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서울특별시] 마음으로 보고 연주하는 무안구증 천재 피아니스트 ▶ 돌아온 강아지와 돈 [경기도 용인시/강원도 평창군]연주가 다 끝나고 나서야 비로소 마주할 수 있었던 피아니스트의 정체는, 바로 선천성 무안구증에 자폐 스펙트럼까지 앓고 있는 모재민(10세) 군.맨몸 운동의 끝판왕 <플란체>를 남다른 클래스로 섭렵한 국내 플란체 1위 이해찬(17세) 군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