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9회
제보자 안재금 씨가 붙잡으려고 애썼던 건, 바로 목에 올가미를 감은 채 돌아다니는 떠돌이 백구. 녀석이 목에 올가미를 감고 다닌 지 벌써 두 달째. 8년간 백구의 먹이를 챙겨줬던 친구 박호순 씨의 요청에, 지난 한 달 동안 온갖 방법을 동원해 구조를 시도했지만 녀석이 경계가 심해서 그만..▶ 엄마의 캐릭터 도시락 [경기도 용인시]▶ 7년간 홀로 집 지은 男 [경상남도 창녕군] 상상이 현실이 되는 집?! 평생 꿈꿔왔던 집을 짓다!경상남도 창녕군의 한 마을. 이곳에 한 번 보면 모두가 놀란다는 집이 있다. 마치 동화 속에서 볼 법한 집, 그리고 무려 7년간 혼자 벽돌을 쌓아 이 집을 지었다는 남자, 김보연(63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 ▶ 백구를 구출하라 [경상북도 포항시] 목에 올가미가 걸린 백구 구조 대작전도시락 속에서 피어나는 엄마의 사랑, 캐릭터 도시락손만 대면, 무엇이든 똑같이 만들어내는 대단한 능력자가 있다는 제보. 다름 아닌 도시락?! 그 속에 들어있는 건 만화영화 알라딘 속 램프의 요정 ‘지니'다. 싱크로율 100%! 붓과 물감이 아닌, 손과 식재료만으로 만화영화 속 캐릭터들을 똑같이 재현! 무려 80여 개의 캐릭터 도시락을 만들었다는 도시락 아트 능력자 ‘조현정(38세)' 씨.



















